사계에서

은빛날개 2011. 12. 11. 21:56

 

               지지난가을 국화가 한창일때

                  집 마당에도 산책때의 들녁에도

                  산국화향기 맡으며 가을을 만끽 했는데

                  이제 벌써 겨울로 접어들어 어제는 눈도 날렸다

                  우리의 사계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아~ 벌써 봄꽃이 기다려지네~~

 

 

 

               이때가 10월 중순경이었는데 늦게 까지

               벌이 꿀 체취에 여념이 없다

이            아직

 

 

            

              바밖에 있던 산국이 집안으로 들어온날ㅎ

                 이렇게 화병에 담아서 보다가

                

 

 

              식탁에서는 산국의 향기가

              은은하게 나는 아름다운 가을날에...

 

 

 

              그리고 남은 국화들은 말려서

              국화차로...

 

 

              처음 포스트라 무엇을 올릴까 하다가

              지난 가을날에 풍성했던 국화꽃을

              선택 했어요 앞으로도 사계에 어울리는

              계절의꽃 종류가 많을것 같네요

              모두들 반갑습니다~~

향긋한 국화차를 마시고 있겠네요.(ㅎ)
국화 향기에 취하는군요.
행복하세요.
반갑습니다 미화님(!)(!)
다른님들 방에서 뵌것 같습니다
자주 뵈어요(~)(~)
어머나
은빛날개님 다음으로 오셨네요
산국의 향기에 이쁜 국화에
정말
반갑습니다.
제가 친구등록하면 허락해주셔야 등록이 되어요
허락해주세요
야후에서 오랫만에 뵈어요

저위에 미화씨는 비비안나 블로그 칭구
동갑내기랍니다.
미화칭구야 안녕
비비안나님! 오랫만이에요!!
야후에는 주인인 저도 글쓰기가 안되어요
그래서 여기 많이보던 친구님들이 있어서
저도 이리로 왔네요

당연히 친구등록 허락이죠!!
그런데 어제 블로그만 만들어놓고
아직 다 체크 못해봤어요 이제 찬찬히
둘러보고 멋지게 꾸며보고 싶어요 물론
친구분들이 동참 해서 응원을 해주면 더욱
힘이 나겠죠ㅎㅎ

아!위에 미화씨가 비비안나님 친구분이세요?
동갑! 말만들어도 따뜻함이 묻어 옵니다
네 은빛날개님
다음에 사진이 저는 편집하기가 더 좋은것 같더라구요
항상 야후에 계시는 날개님은 언제오시나 했어요

네 미화는 블로그에서 알게된 칭구예요
미국시애틀에 사는데 작년에 한국에 와서
두번이나 만났어요
서울에서 인천에서 그래서 친하게 됐어요
은빛날개님 축하드려요^^
보나님 댁에서 글을 읽고 넘어 왔어요^^
여기서 뵈니 넘 반갑습니다.

야후로 가끔가서 요즘 뭐하시나??? 보러갔었는데.... 안계셔서...
슬퍼하고 돌아오길 몇 번....
이제는 이곳으로 올께요^^ ㅎㅎㅎ

국화꽃을 바구니에 탐스럽게 담으니 풍요로워 보이네요^^
어머나 제노님 오랬만이에요!
정말 여기에 다 있네요
야후에는 철통같은 보안으로 내블로그에서도
주인이 글쓰기가 안된답니다 몇번 시도하다가
그냥 포기하고 이리로 왔어요~~

그리고 그동안 많이 바빴었어요
이제는 다 지나갔구요
그사이 가을에서 겨울로 접어 들었네요

지난 가을날 말려놓은 산국으로
요즈음은 국화차를 즐겨요
제노님에게도 마음으로 한잔 드려요
뜨거우니 조심해서 드세요ㅎㅎ
올해는 어떻게 하다보니
국화전시회를 놓쳤어요
산국화향이 얼마나 좋은데
그냥 생각으로나마 음미해봅니다
코끝이 가려워지는걸 ..
국화향 모니카님의 향기 진하게 느끼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