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 이야기...

은빛날개 2012. 4. 6. 12:24

 

 

어제 옆지기 생일이라

둘째 내외가 오면서 케익과함께

갈비찜,잡체,만들어와서 아주 맛나게 먹은날이다

00야 내가 요즈음 이러니 너가 고생이 많구나

고맙다

 

 

한솜씨 하는 둘째네 솜씨ㅎ

이렇게 저네 집에서 다만들어

그릇째로 가져와...

 

 

여기와서 데우기만해 그릇에 담기만했다~

 

 

 

잡체는 아주 넉넉히 만들어와서

이웃에도 한통주고 이날먹고도 두통이나

냉동실로 들어갔다ㅎ

 

 

 

 

 

부추 샐르드만 우리텃밭에서

뜯어서 내가 만든것ㅎ

 

 

생선전은 내가 간해놓아 새아기가 와서

부쳤고...

 

 

 

식사 끝나고 모카 케익 한쪽씩...

오늘 너희들 덕분에 편한 즐거운 하루였단다

애들아! 고마워

 

 

어제 우리 옆지기 생일을 맞이해

둘째네와 조촐히 모였어요

큰아이는 해외에 있기때문에

다모여도 식구가 얼마되지 않네요...

형제님~ 생신 축하드려요^^

며느님의 요리가 한 요리하시네요.
저의 메뉴와 비슷해요.
저두 잡채와 갈비 전문이거등요^^ ㅎㅎ
요리의 모습도 비슷하구요...

맨 마지막의 케익도 먹고 ㅅㅍㅇ
제노님! 반가워요 그리고
축하 감사합니다ㅎ
전에도 말했지만 둘째가 요리를
잘해요 나도 옛날에는 좀 했는데ㅎ
지금은 구찮고 힘들고 손많이 안가는걸로..
제노님 요리와 비슷하다고 하니 제노님은
아직도 한 요리하는 분 같아요 자녀들이
결혼하기 전까지는 아마도 계속해야
되겠죠 그래서 요즈음이 편하긴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