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에서...

은빛날개 2012. 6. 17. 15:56

 

 

 

 

 

 

 

 

 

 

은 봄이 한참 일때처름 화려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꾸준히 계절에 맞춰 피고지고한다

작년 이맘때 봤던 꽃이 다시 똑같이 피지만

항상 새롭다 똑같은 꽃이되 느낌이 틀리다

여전히 보나처럼 꽃들과 향기로운 대화를 나누고 계시는 모니카님
오늘은 성당에 다니지도 않는 친구와 함께 성모당 과꽃도 솥궈주고 풀도 뽑고
또 빈터에 버리가 아까워 심기도 하고
평화로운 성모당에서 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미사는 교중미사를 다녀 왔구요
어쩜 친구도 교리를 받을지도 모르고요
같이 다니는 그림을 상상하니 너무나 행복하거 있죠
성당에 함께해준 친구가 고마워 울집에서
치칸에 생맥주 한잔 햇답니다
싸하게 취한탓일까요
모니카님 생각이 났답니다
사비나님도 생각이 나네요
보시면 안부 전해주세요 꼬옥요

모니카님 잘지내시는지요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지요
조용하니 어디 여행가신거 같기도 하구요
보나님! 두번이나 댓글을 보냈는데
몰랐어요 요즈음은 컴에 거의 안들어가보니
이랬네요 조만간 놀러갈께요 보고싶군요~~
은빛날개님~~
안녕하세요^^ 마당에 앵두가 저렇게 많이 열렸어요???
꽃이 읍는게 읍네요^^ ㅎㅎㅎ
꽃 천지예요~~ 꽃집이 따로 없네요^^

꽃과 함께 평화롭게 살고 게시는 은빛날개님댁 둘러보고 갑니다....
편안하십시요^^
요즈음은 마당에 왔다갔다 하느라
컴과 친하게 지나지 못했어요 오늘은 오랫만에
단비가 내려 좋지만 대신 마당에는 못나가보고
컴방에 들어오니 반가운 제노님의 댓글이 있네요
제노님도 여전히 즐겁게 잘 지내셨지요?
저위의 사진은 앵두가 아니라 보리수 열매에요ㅎ
이제 가끔 놀러 갈께요 건강한 여름날 보내세요!
보리수~~~ 맞따!!! ㅎㅎㅎ
모니카님 저도 올봄에 보리수를 사서 심었어요
열매도 좀 달렸구요
그런데 따지는 않았어요 ㅎ
그나마 조금 큰나무를 사서
올해 열매를 본것만으르도 만족
그런데 모니카님 보리수처럼 실제는 잎이 안이뻐요
초록이 짙어야 하는데 ㅎㅎ
모니카님 뜨락은 정말 너무나 이뻐요
어데 펜션에 온것처럼요
모니카님 뜨락 비교가 안되지만
저희집도 올해는 꽃밭이라
저를 얼마나 행복하게 해주는지 몰라요
주변의 지저분한대는 피하고 주로 꽃만 찾아서 하하하
예쁜곳에서 사진을 담아 올리기도 하고
암튼
언제봐도 참 이뻐요
주변도 모두 초록이고 갖가지 아름다운꽃들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