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에서...

은빛날개 2012. 7. 10. 12:37

 

 

 

 

 

 

 

 

 

 

강원도는 갈때와볼때가 너무나 많은

소박하고 자연에 가까이 있는 매력적인

곳인것 같다 내가 묵고있는 숙소가 해발

800m가 조금더 된곳인데 저녁에는 가져간

스웨트를 입고 산책길 나선다 사진은 도사곡

계곡과 전에 묵었던 리조트의 꽃과 그저께

주일날 미사본 사북성당 그리고 성전입구에

있었던 예쁜 데일리꽃~~

계곡에서 내려오는 물줄기가가 시원하네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불볕더위네요
테라스 리조트에 숙소를 정하신거 같아요
강원도쪽은 정말 아기자기 갈곳이 은근히 많답니다
좋은공기 마시면서 여유롭게 머물고 오신거 같아요
하얀꽃 노란꽃 여름꽃들도 많고
주일날 이렇게 성당을 찾아 미사도 놓치지 않는 모니카님
성모님이 저희집에 있는 성모님이시네요 ㅎ
두손을 벌려 모든걸 받아 주시고 포용해주시는거 같아서
전 자애로운 어머님의 모습을 느낀답니다
사다보니 또 같은 성모님을 사더라구요
많이 좋앗나봐요 ㅎ
아, 지금보니 또 가고 싶어요
정선의 하이원 리조트에 있는 마운틴 테라스 에 처음에
묵었어요 공기며 경치가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은 청정 지역인것 같았어요
그곳 사북성당의 성모님을 뵈올때 따뜻한 느낌을 받았어요
우리동네 보다 더 시골성당에 가니 낮설지 않아서 좋았어요
기회가 되면 여름동안에 더 가보려고 해요
보나님!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물 흐르는곳을보니- 마음 탁 트이는것같아요-
성모님 상도 뵈니 왠지 어머님 생각이납니다-
날개님 사진 글 잘보고 갑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시절님,방문 감사합니다
카톨릭 교우 분이신가 봐요
더위에 건강하게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