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에서...

은빛날개 2012. 8. 6. 14:17

 

 

 

 

 

더위를 피해온 피서여행...

뉴스에서는 연일 폭염,열대야

말만들어도 덥다 이곳에 와서는

낮에 다닐때는 더워도 저녁때 정도면

견딜만하고 밤에는 시원할 정도

맨위 사진은 아침산책때마다 손으로

한주먹씩 따먹는 산딸기 다음은 산책길 정경

그리고 정선 미슬관 들러보고 폰삼매에 빠진 누구?

그리고 덕우리 마을의 다알리아와 옆 냇가의 풍경

잘 다녀 오셨습니다.
저도 옆에 있는 듯한 시원함과 상쾌함을 느낍니다.
잘 오셨다고 원추리와 다알리아, 냇가의 물소리 들이 많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옆지기가 따주면서 산딸기라 해서
그런줄알고 먹었어요 시골에서 자라서
다아는줄 알았거든요 다시 물어볼께요ㅋ
비밀댓글입니다
올여름 참으로 더웠는데
아직도 여름의 끝자락에 조금은 매달려 있는거 가은데
지나고 나니 새삼 또 여름이 그리워 지려고 해요
추워진다고 하니까 더 ㅎ
참 간사해요 그쵸
사진도 어쩜 이렇게 마치 모니카님의 단아한 모습처럼
워추리 꽃인가요
고상하신 모니카님을 보는것처럼
사진속의 이미지들이 그리 느껴집니다
이사진이 그더웠던 여름날이라는게 느껴지니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