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 이야기...

은빛날개 2012. 10. 21. 07:52

 

 

 

 

 

 

 

 

 

 

야체를 좋아해 거의매일 먹는 우리집표 샐러드

제일 질리지 않은 음식인것같다 여름에는 텃밭에

다양한 종류의 야체를 잘먹었는데 지금은 부추와

상추밖에 없어서 다른것은 사지만 부추와 상추가

맛나니 맛은 똑같은것 같은 우리집표 샐러드 이야기

였습니다~~

샐러드에 견과류까지 영양소가 골고로 ..
모니카님 들국화 향기도 가득하고
식단이 너무나 우아 하세요
사실 귀찮다고 대충 챙겨먹을때도 있는데
그러면 안되는데 해도 매일 주방에서 일하는거 싫어 할때 있거든요
누가 차려준것만 먹고 싶고 ㅎㅎ

맞아요 여름에는 채소류는 어느정도 집에서 가능햇는데
요즘 저희 텃밭은 배추 무우 또 달랑무가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또 다른 즐거움을 주기도 하네요

다른일일은 귀찮으면 하지 않거나 미루거나 하는데
밥상은 내가 먹고 싶은것 위주로 좀 손이 가드라도 준비하는편이에요ㅎ
그렇다고 많이 하지는 않고 주로 집에 있는것 위주로 요즈음은 우리 텃밭
고구마가 인기랍니다ㅋ
모니카님
저희집은 올봄에 고구마
모종 200개 심었는데 심은것만큼도 안달린거 있죠 ㅎ
잎이 무성하리만큼 잘자라더니
땅속에 고구마는 영양분을 얻어 먹지 못했나봐요
우리집은 100개 심었는데 고라니가
잎을 거의다 따먹어서 알이 부실하겠거니
생각하고 별기대도 하지않았는데 케보니
글쎄 알이굵지는 안해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맛도 괜찮았어요 친구들한테 4박스를 주고도
우리 먹을것도 충분하구요 그래서 농사는
콩심었는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는 진리도
깨닳고~~~
언제..몸이 좋아지심..
다른 건 없어도
견과류가 담긴 것들의 귀신이니..^^

이런 샐러드 한박스만 들고 나옴
대 환영입니다.
사진이야 아무나 하는 것들이니..
비밀댓글입니다
잡지에 나오는 사진인줄 알앗네요^^
우와~~~~ 맛잇겠따^^

내일은 저두 셀러드해봐야지.
집에 남편이 심은 상추도 잇고 부추도잇는뎅~~~
빠알간 고구마가 제일 탐나네요.

이번 출장 중에 오가다 사먹어 보았는데
목이 막혀서..... ^(^

금방 삶아서 아직 따스한 온기가 있을 때
깨무는 그 맛이 삶은 고구마의 맛이 아닐까 합니다.


아주 건강 식탁 그 자체네요!!
그리스도의 편지님 반갑습니다!
이때의 고구마는 우리밭에서 켄지
얼마되지 않을때라 색깔이 저렇게
붉어요 지금은 난로에 구워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