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자료

찾는이 2017. 6. 14. 18:57

콘스탄티노플 회의부터 칼게돈 회의에 이르는 기독교 논쟁 간략하게 정리 

 

1) 니케아 종교회의(325년)

* 성자는 성부와 함께 동등하며 동일본질이며 영원한 분이다.

* 아리우스(그리스도는 제일 먼저 피조 된 존재라고 봄) 정죄.

* 니케아신조의 원본 제출

2) 콘스탄티노플 회의(381년)

* 니케아 종교회의 결과 승인

* 니케아 신조의 개정판 작성

* 삼위일체 논쟁에 종지부를 찍음

* 아폴리네리우스(그리스도는 인간적 영을 대신하여 로고스를 갖고 있다))정죄

3)에베소 회의(431년)

* 알렉산드리아 기독론들을 함축적으로 승인함

* 네스토리우스(로고스가 예수의 인격 안에 있어서 그리스도를 신·인이 아닌 신성을 가진 인간으로 만들고 있다 주장)정죄

* 펠라기우스 (사람의 본성은 선하며 구원에 필요한 행위를 할 수 있다)정죄

4)칼게돈 회의(451년)

* 유티케스파(그리스도의 인간성은 로고스에 의해 희석되고 있다 주장)정죄

* 그리스도의 두 본성은 혼합되지 않고 변하지 않고 나눠지지 않고 분리될 수 없음을 선언함.

< 칼게돈 신조>

0. 그리스도는 완전한 신성과 완전한 인성을 지녔다.

0. 신성에 있어서는 성부와 동일본질이고 인성은 인간과 동일 본질이다.

0. 양성은 한 위격 안에서 일치하고 두 위격으로 나누어지지 않는다.

0. 양성은 한 위격안의 결합으로 인해서 구별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각각

그 속성을 보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