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돌아보는 우리 산하

찾는이 2018. 6. 11. 16:56

 

천년 고찰 보경사와 내연산 12폭포에서 여름이
아지매 환영식을 가졌읍니다
봄은 수줍고 설레임많은 처녀같다면
여름은 정열적인 아름다음을 가진 중년의 여인 같습니다
여름의 짓푸른 녹음과 장쾌한 폭포속으로 떠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