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돌아보는 우리 산하

찾는이 2018. 7. 18. 21:52

날이 더워지는데 본격적인 휴가철이 오기전에
친구들과 물 놀이를 다녀 왔다.

월악산 송계계곡...애어른이 되어 계곡물 속에 풍덩 담그고 ㅎㅎ...
저녁엔 일행 중 그곳 월악산 영봉가는 초입에 대형 펜션을 경영하는 친구가 있어서

큰 방 두 개를 관리비만 내고(방당 20.000원 ㅎㅎ) 아홉명이 엉켜서 자고...
이튿날은 하늘재를 오르고, 미륵사지를 탐방하고 얘들 마냥 신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