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 sincere(동방의 등불)

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22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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敎育百年之大計 무엇이 정의인가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

[영남시론] 무엇이 정의인가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 개인, 국가의 제일목표 이익 추구인 것 같아 무리한 이익 추구로 인해 부작용도 많이 생겨나 정의에 대한 교육 필요해 현재 우리나라 도처에서 사회갈등이 상당히 심하다. 정계가 그렇고 사회가 그렇고 교육이 그렇다. 교사가 학생의 눈치를 보고 어른이 어린이를 훈계하지 못하는 세상이다. 나라 곳곳에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는 소리가 하늘을 찌른다. 중국의 전국시대, 당대 제일의 현자인 맹자가 양나라를 찾게 되었다. 이를 반기어 교외에까지 나가 정중히 맞이한 양혜왕은, 맹자에게 이렇게 물었다. “노인께서 천리를 멀다하지 않으시고 제 나라를 찾으셨으니, 장차 어떻게 이 나라를 이롭게 하시려는지요?” 이는 부국강병으로 천하의 패권을 추구하는데 여념이 없었던 전국시대의..

2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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溫故而知新 인공지능시대 더욱 빛나는 世宗의 소통과 리더십

세상의 모든 일에는 다 길이 있다. 철학, 종교 2007. 7. 16. 13:57 복사https://blog.naver.com/hk8229/39845901 세상의 모든 일에는 다 길이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사방이 막힌 것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어딘가에 길이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러나 그냥 놓인 있는 길도 있지만 만들어 가야할 길도 있습니다. 길에는 형이하학적(形而下學的) 길과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인 길이 있습니다. 이 두 개의 길은 모든 이들에게 필요하지만 사람에게 중요하고 의미가 있는 길은 형이상학적 길일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쉽고 편하고 넓은 길을 가고 싶은 것으로 인해 형이하학적 길을 선호합니다. 보기에 좋고 멋있어 보일 뿐 아니라 그것이 자신을 행복하게 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

댓글 溫故而知新 2022.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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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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