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 sincere(동방의 등불)

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01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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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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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행복나눔 단성보국(丹誠報國) ☞ '천고지락(天鼓地樂 : 하늘의 울림이 세상을 기쁘게 하다)'

... ☞ '천고지락(天鼓地樂 : 하늘의 울림이 세상을 기쁘게 하다)' ☞ '천하흥망(天下興亡) 필부유책(匹夫有責)'『일지록』(日知錄) 정도령(正道令) ☞ 혹세무민(惑世誣民) 사필귀정(事必歸正) 현진경(玄眞經)에 이르기를 '색경시물(色鏡視物)에 부지물지정색(不知物之正色)하고, 사심임사(私心臨事) 부지사지진리(不知事之眞理)니라' 했다. 귀신 씨나락 까먹는소리 하는 인질(人質)정치, 소금먹고 물켜는 소리 하는 선동(煽動)정치, 뒤구멍 호박씨 까는 소리 하는 공작(工作)정치 . . . "정치지도자·학자·언론인·법관·공직자들, 정의로워야 하고 진실 추구해야" 인기 있는 일(what’s popular)보다는 옳은 일(what’s right)을... 단성보국(丹誠報國) ‘풍정일범현(風正一帆懸·순풍에 돛을 달자)’ ..

27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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溫故而知新 엉망진창(億網疹瘡) ‘난장(亂場)판’ 혹세무민(惑世誣民)

엉망진창(億網疹瘡) ‘난장(亂場)판’ 혹세무민(惑世誣民) 끝장내라 "天命之謂性(천명지위성) 하늘이 명령한 것을 성이라 하고 率性之謂道(솔성지위도) 천성을 따르는 것을 도라 하며 修道之謂敎(수도지위교) 도를 닦는 것을 가르침이라 한다. 夜深星愈輝(야심성유휘) 밤이 깊을수록 별은 더욱 빛이 난다." 유교(儒敎)의 고전인 四書三經중에 논어(論語)의 중용(中庸)에 대한 구절입니다 화려한 것은 감추어진 진실이 있고 요란한 것은 불편한 진실이 있는 법... ☞ [세계 최초의 책] 세상에서 가장 오래 된 책 이야기 노자의 도덕경이라 알려진 초간노자 ☞ [허연의 책과 지성] 꾀를 끊고 말재간을 버리면 백성들은 이로워진다.노자 ☞ 끝장내라 천지분간(天地分揀) 혹세무민(惑世誣民) 날뛰는조... ☞ '아직은 체념할 수 없는..

댓글 溫故而知新 2022. 6. 27.

25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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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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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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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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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나무 풍정일범현(風正一帆懸·순풍에 돛을 달자) "단성보국(丹誠報國)"

통일한국 선진국 ☞ 구세진인(救世眞人) '동방의 등불(The Lamp of the East)' ☆ 풍정일범현(風正一帆懸) ☆ 대기만성(大器晩成) ☞ "물이 깊어야 큰배가 뜬다." 물이 깊어야 큰배가 뜬다. 얕은 물에는 접시 하나 뜨지 못한다. 이 저녁 그대 가슴엔 종이배 하나라도 뜨는가. 돌아오는 길에도 시간의 물살에 쫓기는 그대는 얕은 물은 잔돌만 만나도 소란스러운데 큰물은 깊어서 소리가 없다. 그대 오늘은 또 얼마나 소리치며 흘러갔는가 굽이굽이 흐르는 시냇가 많은 이 세상의 시냇가 여울을... 기다림을 배워라 성급하게 열정에 휩쓸리지 않을 때 인내를 지닌 위대한 심성이 드러난다. 사람은 먼저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그런 다음에야 타인을 다스리게 될 것이다. 길고 긴 기다림 끝에 계절은 완성..

07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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