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 sincere(동방의 등불)

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경술국치(庚戌國恥),국권침탈 100년 특별기획.우리시대에 던지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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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8. 31.

 
경술국치(庚戌國恥),국권침탈 100년 특별기획.우리시대에 던지는 질문

★ 항일의병운동 ★

동학농민운동에서 시작한 일본의 국권 침탈에 반대하는 항일의병은 을미, 을사, 정미의병으로 이어졌으며 1910년 8월 29일 국치일 이후 항일 무장 독립운동 세력의 근간이 되었다.

경술국치(庚戌國恥) 물망국치(勿忘國恥)

친일파들 사이에서는 한일 합방 조약(韓日合邦条約)이라고도 불린다.

대한제국의 내각총리대신 이완용과 제3대 한국 통감인 데라우치 마사타케가 형식적인 회의를 거쳐 조약을 통과시켰으며, 조약의 공포는 1910년 8월 29일에 이루어져 대한제국은 일본 제국의 식민지가 됐다.

을사조약 이후 실질적 통치권을 잃었던 대한제국은 일본 제국에 편입되고, 일제 강점기가 시작됐다. 이같은 한일 병탄 조약이 체결·성립한 당시에는 조약의 이름이 존재하지 않았고, 순종이 직접 작성한 비준서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한편 병탄 조약 직후 황현, 민영환, 한규설, 이상설 등 일부 지식인과 관료층은 자결하는 등 독립운동을 전개했다. 한일 강제 병탄 전후 14만 명이 독립운동에 참여했다.


경술국치(庚戌國恥) 104년전 8월 29일의 치욕과 절통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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