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 sincere(동방의 등불)

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희망의 들판에서' 한·중 정상회담 '첨밀밀' - '在希望的田野上' 韓·中 頂上會談 '甛蜜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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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ong Of You

2015. 9. 5.

 

'희망의 들판에서' 한·중 정상회담 '첨밀밀' - '在希望的田野上' 韓·中 頂上會談 '甛蜜蜜'

‘라오펑유(老朋友·오랜 친구)
‘이심전심(以心傳心)’ ‘무신불립(無信不立)’
‘번영창조 미래개척(同襄繁榮 共創未來)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2013년 6월 박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 때
당나라 시인 왕지환의 '등관작루'의 시구
'욕궁천리목(欲窮千里目) 경상일층루(更上一層樓)'를 인용했다.

천리를 보기 위해선 누각을 한 층 더 올라야 하듯
한·중 관계도 한층 발전시켜 나가자는 취지에서다.


‘박 대통령은 2014년 11월 방중 당시 두보의
'교정로경친(交情老更親) 만남이 거듭될수록 친밀감이 깊어진다)'
시구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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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밀밀 등려군 - 甛蜜蜜 邓丽君 ☞ 月亮代表我的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