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 sincere(동방의 등불)

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Alvin Toffler), 한국의 교육을 위해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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敎育百年之大計

2016. 6. 29.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Alvin Toffler)가 지난 6월 27일 향년 87세로 영면했다. 그는 나의 멘토이다. 나는 미래를 내다보는 그의 혜안을 사랑한다. 나의 관심분야인 창의적 인성교육, 통찰력과 사랑의 힘을 키우는 인문고전 독서코칭, 비전을 함께 만드는 감성리더십, 미래전 양상에 부합하는 군 정신전력 계발과 군사 혁신, 청소년들이 행복을 꿈꾸는 미래의 교육 개혁 등 나의 강의엔 언제나 토플러가 함께 한다. 한국의 교육을 위해 쓴소리를 해주신 님의 은공 어찌 잊으리요. 부디 평안히 잠드소서.



    『상자 안에 있는 사람 상자 밖에 있는 사람』.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