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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인공지능시대 더욱 빛나는 世宗의 소통과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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溫故而知新

2022. 5. 14.

세상의 모든 일에는 다 길이 있다. 철학, 종교

2007. 7. 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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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일에는 다 길이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사방이 막힌 것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어딘가에 길이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러나 그냥 놓인 있는 길도 있지만 만들어 가야할 길도 있습니다.
길에는 형이하학적(形而下學的) 길과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인 길이 있습니다.
이 두 개의 길은 모든 이들에게 필요하지만
사람에게 중요하고 의미가 있는 길은 형이상학적 길일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쉽고 편하고
넓은 길을 가고 싶은 것으로 인해 형이하학적 길을 선호합니다.
보기에 좋고 멋있어 보일 뿐 아니라
그것이 자신을 행복하게 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옳은 길을 정(正道)라고 합니다. 옳은 것을 선택하는 것은 모험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릇된 길인 사도(邪道)가는 것은 죽음의 길을 선택하는 것과 같습니다.

태초의 길이 있었습니다.
많은 철학자와 종교가, 사상가들이 이 길을 찾아 헤맸습니다.
많은 인생의 탐구자들이 이 길을 발견하고
그 길을 따라 자기 인생을 모두 투자했습니다.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길,
그러나 찾아야 할 길이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미션입니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그런 길을 찾기보다 현재 자신에게 주어진 것에 더 매달려 삽니다.
더 많이 가져야 하고, 더 행복해야 하고,
더 즐거워야 하고, 더 넓어야 하는 만족을 구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정말 일생 추구해야 할 것인지 헤아려 보아야 합니다.
희랍에서는 로고스라고 하고,
불교에서는 법이라고 하며 기독교에서는 말씀이라고 하는
이 진리의 길을 한 번쯤 생각할 때입니다.

출처;net 향기
[출처] 세상의 모든일에는 다 길이 있다.|작성자 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