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 sincere(동방의 등불)

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하늘의 심기 불편" 벚꽃 위에 눈꽃..4월 날씨가 왜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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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요지경

2018. 4. 8.


▲ 핫이슈 ☞ “실화냐?” 벚꽃 위에 눈꽃...4월에 눈 펑펑 내린 대한민국 "하늘의 심기 불편"



"하늘의 심기 불편" 벚꽃 위에 눈꽃..4월 날씨가 왜 이런건가요?



벚꽃인지 눈꽃인지..추위 시샘에 패딩 입고 봄 구경 나선 상춘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