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 sincere(동방의 등불)

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설중매(雪中梅)" 봄이 오는 길 - 김희진

댓글 0

My Song Of You

2020. 2. 29.


매경한고발청향(梅經寒苦發淸香) 매일생한불매향(梅一生寒不梅香)



"백가지의 꽃들은 다 소리내어 울지만,
진정 아름다움을 가진 꽃은 잠잠하다."



"설중매(雪中梅)" 봄이 오는 길 -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