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 sincere(동방의 등불)

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극기복례위인(克己復禮爲仁) "호시우보(虎視牛步) 우보만리(牛步萬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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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3.

 

극기복례위인(克己復禮爲仁) ☆ 매일생한불매향(梅 一生寒 不賣香) ☆

 

 

2021 신축원단(辛丑元旦) "호시우보(虎視牛步) 우보만리(牛步萬里)"

 

“세한연후 지송백지후조아ㆍ歲寒然後, 知松栢之後凋也.” 논어 자한편
"날씨가 추워진 뒤에야 소나무와 잣나무가 시들지 않음을 안다"

 

 

[명강의]혼란한 시대 무엇을 기준으로 살아야 하는가? 논어가 길을 열어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