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 sincere(동방의 등불)

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4.19 혁명"과 대한민국 최초의 민주화운동 "2.28 대구학생의거"에 대해서

댓글 1

아는 것이 힘이다

2021. 2. 28.

[기억 마주서다] 대구 2.28 민주화운동. 자유와 정의를 향한 젊음의 반란.




"4.19 혁명"과 대한민국 최초의 민주화운동 "2.28 대구학생의거"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