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 sincere(동방의 등불)

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순자는 정도(正道)를 올바른 군주의 제일 중요한 덕목이라고 했다.

댓글 0

Leadership

2021. 7. 19.

순자는 정도(正道)를 올바른 군주의 제일 중요한 덕목이라고 했다.

‘국가란 천하에서 가장 큰 그릇이요, 군주는 천하에서 가장 큰 권세이다.
군주가 정도(正道)로써 나라를 유지하면 크게 태평하고,
크게 번영하고, 아름다운 덕을 쌓는 근원이 된다.
반면에 정도로써 나라를 이끌어 가지 않는다면 나라는 크게 위험하고 크게 해롭다.’

정말로 훌륭한 가치관을 가지고 정도(正道)를 갖춘 인물이 국정을 이끌어야 한다.
출처 : 천지일보(http://www.newscj.com)

분사탐-윤리 - 03강 덕치주의와 공자 _#001



「공자(孔子)가 말했다. “군자는 화합하지만 부화뇌동하지 않고, 소인은 부화뇌동하지만 화합하지 않는다.(子曰, 君子和而不同, 小人同而不和.)”」(《논어(論語) 〈자로(子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