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 sincere(동방의 등불)

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태호복희 - 태극기를 만든 우리 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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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힘이다

2021. 8. 17.

태호복희 - 태극기를 만든 우리 조상

박석재의 천문&역사 TV

태호복희는 배달 나라 18명 환웅 중 5번째 태우의 환웅의 막내아들입니다.
그는 음양오행 우주관을 확립하고 24절기와 하도를 만들었으며
복희팔괘, 즉 태극기를 창안한 동양의 아리스토텔레스입니다.

이름에 ‘복’자가 들어가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태호복희를 중국 역술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태극기가 중국제란 말입니까?

‘환단고기’는 그가 우리 배달민족임을 정확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우리나라에 ‘태호복희’라는 책이 없었습니다!
이러고도 그가 우리 조상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있어야 할 책이 없기에 ‘개천기’에 이어 자연스럽게 ‘태호복희 - 개천기2’를 세상에 내놓게 됐습니다.
이는 '개천기'가 2011년에 나온 지 3년이 지난 2014년의 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