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 sincere(동방의 등불)

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창작뮤지컬 “도이장가를 읊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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溫故而知新

2021. 9. 16.

창작뮤지컬 “도이장가를 읊조리다”



[뮤지컬 신숭겸장군 이야기] 3D영상과 음악이 어유러진 창작 뮤지컬 도이장가를 읊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