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 sincere(동방의 등불)

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단성보국(丹誠報國) ☞ '천고지락(天鼓地樂 : 하늘의 울림이 세상을 기쁘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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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행복나눔

2022.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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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고지락(天鼓地樂 : 하늘의 울림이 세상을 기쁘게 하다)'

☞ '천하흥망(天下興亡) 필부유책(匹夫有責)'『일지록』(日知錄)

정도령(正道令) ☞ 혹세무민(惑世誣民) 사필귀정(事必歸正)

현진경(玄眞經)에 이르기를
'색경시물(色鏡視物)에 부지물지정색(不知物之正色)하고,
사심임사(私心臨事) 부지사지진리(不知事之眞理)니라' 했다.

귀신 씨나락 까먹는소리 하는 인질(人質)정치,
소금먹고 물켜는 소리 하는 선동(煽動)정치,
뒤구멍 호박씨 까는 소리 하는 공작(工作)정치 . . .

"정치지도자·학자·언론인·법관·공직자들,
정의로워야 하고 진실 추구해야"
인기 있는 일(what’s popular)보다는
옳은 일(what’s right)을...





단성보국(丹誠報國) ‘풍정일범현(風正一帆懸·순풍에 돛을 달자)’



엉망진창(億網疹瘡)‘난장(亂場)판' 혹세무민(惑世誣民) 끝장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