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 sincere(동방의 등불)

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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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Research “선출된 권력이 만능 아니다···與 ‘선택적 정의’로 헌법가치 아노미 빠져” [청론직설]

“선출된 권력이 만능 아니다···與 ‘선택적 정의’로 헌법가치 아노미 빠져” [청론직설] 상선약수(上善若水) ▲ '약팽소선(若烹小鮮)' ◆‘헌법주의자’ 이석연 전 법제처장 文정권, 권한행사때 헌법 들먹이고 기본권제약은 무시 삼권분립 훼손한 金대법원장 사퇴를…국민저항권 대상 헌재의 헌법적 양심을 믿는다, 판사 탄핵 인용 안될 것 과표 올려 종부세 부과는 위헌…조세심판 절차 돌입 2004년 신행정수도이전특별법의 위헌 결정을 이끌어낸 이석연(67) 전 법제처장에게는 여러 수식어가 붙는다. ‘제1호 헌법연구관’ ‘헌법 등대지기’ ‘제1세대 시민운동가’ 등은 자신의 경력에서 연유했다. 이명박(MB) 정부 시절에는 ‘미스터(Mr) 쓴소리’라는 별명도 얻었다. MB 정부 초대 법제처장을 맡으면서 ‘쇠고기 고시’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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