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 sincere(동방의 등불)

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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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News 대법원, 정경심 징역 4년 확정...자녀 입시비리 '유죄' / YTN

[단독] 성남시, 이재명 ‘친분’ 변호사 8명에 수임료 50억 사법연수원 동기 3명…법무법인 대표 함께 지낸 2명 이 후보, 과거 시보 때 지청장했던 변호사도 포함 6선 의원 출신 천정배 전 법무장관도 입력 : 2022-01-27 13:50/수정 : 2022-01-27 15:40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24일 오후 경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시장에서 열린 '매타버스' 성남, 민심속으로! 행사에 참석해 지지자와 인사하며 이동하고 있다. 2022.1.24 [국회사진기자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성남시장으로 재임했던 시기, 이 후보와 친분이 있던 변호사 8명이 성남시 소송 185건을 맡아 성남시가 이들에게 모두 합쳐 50억6182만원의 수임료를 지출했던 사실이 26일 확인됐다. 이 8명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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