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 sincere(동방의 등불)

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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溫故而知新 인공지능시대 더욱 빛나는 世宗의 소통과 리더십

세상의 모든 일에는 다 길이 있다. 철학, 종교 2007. 7. 16. 13:57 복사https://blog.naver.com/hk8229/39845901 세상의 모든 일에는 다 길이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사방이 막힌 것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어딘가에 길이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러나 그냥 놓인 있는 길도 있지만 만들어 가야할 길도 있습니다. 길에는 형이하학적(形而下學的) 길과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인 길이 있습니다. 이 두 개의 길은 모든 이들에게 필요하지만 사람에게 중요하고 의미가 있는 길은 형이상학적 길일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쉽고 편하고 넓은 길을 가고 싶은 것으로 인해 형이하학적 길을 선호합니다. 보기에 좋고 멋있어 보일 뿐 아니라 그것이 자신을 행복하게 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

댓글 溫故而知新 2022. 5.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