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 sincere(동방의 등불)

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29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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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Research ‘행동하는 양심’ 민중(民衆)을 깔보지 마라!!!

‘천고지락(天鼓地樂 : 하늘의 울림이 세상을 기쁘게 하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염치(廉恥)없는 권력(權力) 싸가지 없는 실세(實勢) 초록동색(草綠同色) ’ 앙천대소'(仰天大笑) 혹세무민(惑世誣民) 사필귀정(事必歸正) "약팽소선(若烹小鮮)" ☞ 조작된 정의 지저분한 정치판... 세상은 모두가 수수께끼지 . . . 하늘의 수수께끼냐? 땅의 수수께끼냐?? 아니면 사람의 수수께끼냐??? "유쾌한 상상은 삶의 질이다" 묘서동처(猫鼠同處) 화려한 것은 감추어진 진실(眞實)이 있고 요란한 것은 불편한 진실(眞實)이 있는 법 . . . ‘행동하는 양심’ 민중(民衆)을 깔보지 마라!!! 혹세무민(惑世誣民) ☞ 후흑열..

댓글 FM Research 2022. 7. 29.

22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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溫故而知新 반성도 부끄러움도 모르는 철면치들 "염화시중(拈華示衆)의 미소(微笑)"

... 천고지락(天鼓地樂) ☞ 혹세무민(惑世誣民) 사필귀정(事必歸正) 현진경(玄眞經)에 이르기를 '색경시물(色鏡視物)에 부지물지정색(不知物之正色)하고, 사심임사(私心臨事) 부지사지진리(不知事之眞理)니라' 했다. 귀신 씨나락 까먹는소리 하는 인질(人質)정치, 소금먹고 물켜는 소리 하는 선동(煽動)정치, 뒤구멍 호박씨 까는 소리 하는 공작(工作)정치 . . . "정치지도자·학자·언론인·법관·공직자들, 정의로워야 하고 진실 추구해야" 인기 있는 일(what’s popular)보다는 옳은 일(what’s right)을... 단성보국(丹誠報國) ‘풍정일범현(風正一帆懸·순풍에 돛을 달자)’ 엉망진창(億網疹瘡)‘난장(亂場)판' 혹세무민(惑世誣民) 끝장내라

댓글 溫故而知新 2022. 7. 22.

05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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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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