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 sincere(동방의 등불)

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01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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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힘이다 ‘천고지락(天鼓地樂 : 하늘의 울림이 세상을 기쁘게 하다)’

마음에 태양(太陽)을 가져라 "Hab' Sonne im Herzen" 마음에 태양(太陽)을 가져라 폭풍(暴風)이 불거나 눈보라가 몰아쳐도 하늘에 먹장구름이 땅에는 싸움이 그치지 않아도 언제나 마음에 태양(太陽)을 가져라 어떤 고난(苦難)도 이겨낼 수 있도록 입가에 노래를 담아라 명랑(明朗)한 곡으로 날마다 고생(苦生)스러움에 걱정이 끊임없더라도 입가에 노래를 담아라 다른 사람을 위해 항상(恒常) 이렇게 용기(勇氣)를 잃지 마라고 하라 입가에 명랑(明朗)한 노래를 마음에는 태양(太陽)을 가지라고 . . . - 캐사르 플라이슐렌(Casar Flaischlen) - 동방의 등불(The Lamp of the East) ☞ ‘천고지락(天鼓地樂 : 하늘의 울림이 세상을 기쁘게 하다)’ ☞ 무한 도전 "북 치고 나팔..

06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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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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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힘이다 율사(律士)망국론 '공공의 적' 법法기술자들

하늘이 큰 임무를 내리려 할 때 ☞ 핫이슈 ▲ 천장강대림(天將降大任), 하늘이 큰 임무를 내리려 할 때 지혜를 찾아서 천장강대림(天將降大任) - 맹자(孟子) 고자 장구 하 ☞ 핫이슈 ▲ 율사(律士)망국론 '공공의 적' 법法기술자들 하늘이 큰 임무를 내리려 할 때 "천장강대림(天將降大任)" - 《맹자(孟子)》 ☞ 핫이슈 ▲ [한국경제연구원] KERI Forum - 세종은 어떻게 국가를 통치했는가 ☞ 핫이슈 ▲ "간디의 7가지 惡德(악덕) Seven Blunders of the World by Gandhi" ☞ 핫이슈 ▲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Alvin Toffler), 한국의 교육을 위해 쓴소리 天將降大任於斯人也(천장강대임어사인야) 하늘이 장차 이 사람에게 큰 임무를 내리려 할 때에는 必先勞其心志(필선노기..

10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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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힘이다 끝장내라 천지분간(天地分揀) 혹세무민(惑世誣民) 날뛰는조...

'심흑(心黑)'사기열전(史記列傳) 천고마비(天高馬肥)!? 현진경(玄眞經)에 이르기를 '색경시물(色鏡視物)에 부지물지정색(不知物之正色)하고, 사심임사(私心臨事) 부지사지진리(不知事之眞理)니라' 했다. “오색의 아름다움은 사람의 눈을 멀게 하고, 다섯 가지 소리의 아름다움은 귀를 멀게 하며, 오미의 감미로움은 사람의 입을 상하게 한다 (五色令人目盲 五音令人耳聾 五味令人口爽).” 세상은 모두가 수수께끼지 . . . 하늘의 수수께끼냐? 땅의 수수께끼냐?? 아니면 사람의 수수께끼냐??? 화려한 것은 감추어진 진실(眞實)이 있고 요란한 것은 불편한 진실(眞實)이 있는 법 . . . 혹세무민(惑世誣民) 사필귀정(事必歸正)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가을 서릿발 같이 엄격하지만 사람을 대함에 있어서는 봄바람 같이 따뜻하..

18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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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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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힘이다 [박정훈 칼럼] "세상이 미쳐 돌아가고 있다"

[오피니언] [박정훈 칼럼] "세상이 미쳐 돌아가고 있다" 언론징벌법 파동은 권력의 광란극에 다름 아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기괴한 장면은 기자 출신 정치인들이 총대 메고 앞장선 대목일 것이다. 동아일보 출신 이낙연 전 총리는 “현직 기자라면 이 법을 환영하고 자청했을 것”이라 했다. 한겨레신문 출신 김의겸 의원은 징벌법이 통과해야 “기자의 언론 자유가 보장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했다. 그들도 일선 기자 시절엔 언론 자유를 애타게 갈구했을 것이다. 거악(巨惡)을 파헤치고 양심껏 쓸 자유에 목말라 했을 이들이 이젠 권력 앞잡이가 되어 기자들 족쇄 채우는 데 앞장서고 있다. 그들의 돌변도 기가 막히지만 자기 변절을 합리화시키려 내세운 논리가 더 소름끼친다. 거액 손해배상을 때린다는데 이를 ‘환영’하고 ‘자청..

17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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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힘이다 태호복희 - 태극기를 만든 우리 조상

태호복희 - 태극기를 만든 우리 조상 박석재의 천문&역사 TV 태호복희는 배달 나라 18명 환웅 중 5번째 태우의 환웅의 막내아들입니다. 그는 음양오행 우주관을 확립하고 24절기와 하도를 만들었으며 복희팔괘, 즉 태극기를 창안한 동양의 아리스토텔레스입니다. 이름에 ‘복’자가 들어가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태호복희를 중국 역술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태극기가 중국제란 말입니까? ‘환단고기’는 그가 우리 배달민족임을 정확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우리나라에 ‘태호복희’라는 책이 없었습니다! 이러고도 그가 우리 조상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있어야 할 책이 없기에 ‘개천기’에 이어 자연스럽게 ‘태호복희 - 개천기2’를 세상에 내놓게 됐습니다. 이는 '개천기'가 2011년에 나온 지 3년..

10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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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힘이다 [삶의 향기]“어깨 위에 세상의 무게를 느낀다”

'새롭게 피어난 나의 꽃 무궁화를 담다' 2021년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전 사진부문 대상 '오! 내 사랑'.[산림청] [삶의 향기]“어깨 위에 세상의 무게를 느낀다” 무더운 한여름,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집안의 TV 앞에서 때로는 환호하면서 때로는 탄식하면서 17일간을 보냈습니다. 올림픽 기간에도 일본의 확진자 수가 연일 1만 명이 넘는 일촉즉발의 긴장 상태가 이어졌지요. 도쿄의 살인적인 더위에 선수와 자원봉사자들이 열사병으로 실려 나가는 일도 잦았습니다. 테니스에 출전한 스페인의 파을라 바도사 선수는 8강전을 기권하고 휠체어로 실려 나갔고, 러시아의 메드베데프 선수는 경기 중 두 차례 메디컬 타임아웃을 요청하며 “내가 죽으면 책임질 것인가?”라고 항의하기도 했습니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