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나의 하루 일기

화이팅 2013. 11. 1. 00:13
 
 

 





글 //박학재   
 
가을도 중턱으로 ...
11월을 맞이한다
삶의 질이 잊혀 지는
공허한 하루다

나를 생각하는 
하루가 넘 빠르다
내일은 무엇으로...

내 공허한 마음 
어찌 채울까?
생각 해보는 밤이다  





    11월

    한해의 마지막을 정리하는 달이기도 하지요.

    괜시리 마음이 바빠지네요.

    스승님

    제주도 여행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제주는

    갈때마다 다르다고 하던데

    좋은모습 마음속에 많이 담아오셨지요.

    제자는 늘 스승님의 건강을 염려하며

    오늘도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차한잔 내려놓구 갑니다...총총총..






    방문 고마워...
    항상 힘찬 글솜씨에..
    제주는 국제 관광지로 점점 손색없는것 같아
    내륙으로 잘 뚫린 준 고속도로며
    깨끗해지는 해안 바다 쓰레기도 말끔 해지고...
    바람이 스산하게 불어오니
    선생님 마음도 공허 해 지셨군요.
    이 가을이 여러사람 (우울)하게 만드는군요.

    기온이 갑짜기 뚝 떨어졌어요.
    감기 유념하시고 기분 전환 하시길 바랍니다..(^^)
    늦은밤 ...
    살짝 올렸는데...
    여가까지 찾아오시여..,
    반갑군요
    행복,건강하셔요

    스승님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는지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퇴근길 모두다

    총총총걷고 있네요.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고

    소중한 가족과 함께

    포근한 밤 따스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래...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