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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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오월의 빈 가슴.....

나갈가 말까 아님 그대로 집에서 쉴가.... 거실 창문밖의 햇살이 너무나 좋아 보인다... 공기고 그런대로 좋아보이고..마침 오늘이 석탄절이다. 옛날 같으면 카메라 메고 연등 사진 촬영하러 헤멨으리라... 요사이 사람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기본이 된 세상이어서...어찌 살아가야 하는지 순간 망설여 질때가 많다..... 라이딩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지금 내 몸 상태가 어쩐지 몰라 시험대에 올리려 생각하면서 무조건 나섰다. 항상 체크하던 날씨의 바람 방향 속도도 그냥 무조건 나섰다. 며칠전에 담양 쪽에 나갔다 아카시아 꽃이 이뻐서 핸드폰으로 몇장 잡고 싶어 멈추어 섰더니 이런 핸드폰이 충전이 안되서 한장도 못찍었던 생각이 나서 오늘은 똑딱이 카메라 준비하고 나섰다...... 담양 국수의거..

댓글 photo 2021. 5. 19.

31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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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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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다시 새로운 몸으로 .....

작년 년말 부터 몸을 다시 만들어야 겠다 하는 느낌이 들어서 단식원을 들리고,그리고 생식원을 들려서 나머지 집에서 해독 프로그램 녹즙으로 몸속의 독소를 해독하여 몸을 다시 만들기 까지 두 달 간을 몹시 내몸에 대해 정성을 들였다. 결국은 무슨 무슨 보약, 좋은 음식,그리고 영양제 등,등 이 얼마나 부질없는 일 인지를 깨닫고, 한 번에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성경말씀에서 찾기까지 정말 먼 먼 길을 돌아온 느낌이다. 성경 레위기 17장 11절에,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이 한 구절 성경말씀으로 돌아와서 깨닫고 보니, 그동안 잘못 먹고 마신 음식으로 인해 내 몸속의 피가 오염되므로 모..

댓글 건강 2021. 2. 26.

23 2020년 12월

23

photo 고니야 고니야.

뱅뱅도는 동네 호수가 재미없어 영산강 둑방길로 나갔더니 반가운 손님 고니가 떼 지어 놀고 있다. 워낙 예민한 애들이라서 가까이 가지도 못하고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똑딱이로 잡자니 속에서 열불이 난다. 저 좋은 애들을 제대로 못 담다니.... 그래도 만난것이 횡재라 생각하고 운동은 저 만치 내 팽개치고,,,,,,, 그래서 몇 장 잡었다.... 햇빛도 없는데 왜 벌리고 서 있어, 얼른 닫아라, 감기 들라. 이 없으면 잇몸으로... 점으로 표시된 부제로 가거라... 정말 멋진 애들이다.....올 겨울을 기대해본다. 대포 없는 넘 어찌 서러워 사노,,,,,,,

댓글 photo 2020. 12. 23.

12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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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누죽걸산(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요사이 모두가 코로나 때문에 지르는 비명소리가 앞을 캄캄하게 한다. 비대면이니 거리두기니 해서 요사이 건강은 점점 챙기기가 힘이 드는데 성경 연구원의 스승 목사님께서 걸어야 산다는 책을 선물로 주셨다. 그래서 금주 화요일부터 무조건 걷기를 시작했는데, 마침 제 블방에 오시는 분께서 그 걷기를 "누죽 걸산"으로 댓글을 달아 주셨다. 걸으면 병의 90% 이상은 쫒아낼 수 있고 또한 백세시대라고 하는 요즘 누구 신세 지지 않고 노년을 지킬수 있다 하니 돈 들어갈 일이 아니니 무조건 실천하기로 했다. 집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호수가 나오는데 한바퀴 돌면 1,200보 정도된다. 봄에는 조기 보이는 정자와 벗꽃이 어우러져 아무 멋진 경치를 뽐내는 곳이다. 올 여름에 야외 음악당을 지었다. 외로운 억새가 석양빛을..

댓글 photo 2020. 12. 12.

05 2020년 12월

05

photo 순천만에서...

오랫만에 순천만을 찾았다. 당초 계획에는 바람이 많이 분다해서 취소하려 했는데 막상 가보니 날씨가 맑고, 그리고 바람도 그리 많지불지 않아 갈대밭 데크길에서는 더울 정도였다. 하지만 용산 전망대에서는 겨울 준비 옷차림에 내심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로나가 사람을 답답하게 해 놓았는데 겨울에는 마스크가 엄청 도움을 주었다. 가창오리,흑두루미,등등, 많은 새들이 모였지만 가끔 소수의 무리가 군무를 하기는 했지만 결국 대형 군무는 만나지 못하고 철수 했다. 전망대에서 들녘을 바라보면 집이 저렇게 보이는데 무엇하는 곳일가? 갈 때마다 항상 궁금하다. 전망대 뒷쪽에 동백나무를 심어 놓았는데 아마 개량종인지 토종 동백 느낌이 안 든다. 부잣집 마님이 아닌 싸구려 옷입은 기생 같은 느낌이 든다. 지나 다니는 배가..

댓글 photo 2020. 1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