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도화유수 2022. 5. 22. 23:52

수락산 주봉에서

몇일전 구미에서 올라온 친구와 구두로 약속한 것을 바로 카톡으로 실현한다.

내일 수락산 산행 안내 
5월 22일(일)10:30
7호선 장암역
즐거운 산행기대합니다.
5월 23일(월) 50+남부캠퍼스 미미존 행사 준비로 08시 이수역에서 만나 신설동 국화밭에서 준비를 마치고 장암역으로 바쁘게 간다.

오늘의 코스는 장암역- 석림사 계곡- 깔딱고개-수락산 정상- 철모바위 삼거리를 지나백운계곡으로 내려오는 코스이다.

수락산水落山 ]

요약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경기도 의정부시 및 남양주시 별내면(別內面)의 경계에 있는 산.

도봉산을 마주보며 남쪽에는 불암산(佛岩山, 높이 508m)이 위치한다. 수락산(水落山)이라는 이름은 거대한 화강암 암벽에서 물이 굴러떨어지는 모습에서 따온 것이다. 암벽이 많이 노출되어 있으나 산세는 그리 험하지 않다. 주말이면 도심에서 몰려온 산악인들로 항상 붐비는 산이며 북한산(北漢山), 도봉산(道峰山), 관악산(冠岳山)과 함께 서울 근교의 4대 명산으로 불린다. 높이는 638m이다.


수락산 정상에서 남쪽에 있는 불암산(佛岩山)으로 능선이 이어지며 동쪽에 금류계곡(金流溪谷)이 있다. 서쪽 비탈면에 쌍암사(雙岩寺석림사(石林寺), 남쪽 비탈면에 계림암(鷄林庵흥국사(興國寺), 동쪽 비탈면에 내원암(內院庵)이 있고, 내원암의 법당 뒤에는 고려시대 이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높이 2m의 석조미륵입상이 있다. 조선시대 수양대군이 계유정난(癸酉靖難)을 일으켜 조카인 단종을 죽이고 왕이되자, 매월당 김시습(梅月堂 金時習)이 속세와 인연을 끊고 이곳 석림사계곡에서 은거하였다고 전해진다. 김시습을 존경하던 박세당(朴世堂)은 석림사계곡에 김시습을 기리는 청절사(淸節寺)를 세웠는데 청절사는 없어지고 그자리에 노강서원(鷺江書院)이 세워졌다. 노강서원은 숙종의 계비인 인현왕후 폐위를 반대하다 죽은 박태보를 기리는 서원이며 박태보는 박세당의 둘째아들이다. 남쪽 불암산과 사이에는 선조의 부친인 덕흥대원군(德興大院君)의 묘가 있다. 사찰로는 흥국사(興國寺), 학림사(鶴林寺), 내원암(內院庵), 도안사가 있다.

수락산의 식물상은 신갈나무가 많고 소나무 상수리나무 아까시나무가 자란다. 1977년 도시자연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89년 수락산이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본격 개발되기 시작했다계곡유원지가 지정되고 체육시설과 삼림욕장이 조성되었다.

등산코스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에서 올라가는 코스가 가장 경치가 좋고 수락산의 진면목을 감상할 수 있다. 사기막 버스정류소에서 매표소를 지나 약 1.3km를 올라가면 은류폭포를 만나고 우측으로 거대한 암벽의 소리바위가 나온다. 은류폭포에서 다시 300m를 올라가면 금류폭포를 만나고 약 100m를 더가면 내원암이 나온다. 다시 서쪽으로 오르며 약 650m를 더가면 수락산 정상부에 이른다. 사기막에서 오르는 또다른 길은 향로봉을 지나 영락대, 칠성대, 기차바위를 지나는 등산로가 있는데 가파른 암벽능선을 타고 가는 험로이기 때문에 초보자는 위험한 길이다. 그외 상계동 은빛아파트에서 물개바위를 지나 정상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있고 의정부시 장암동에서 시작해서 노강서원과 석림사를 거쳐 오르는 등산로가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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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꽃보다 아름다운 건 사람의
마음이라고 하지요.
향기 짙은 꽃들도 며칠이면 시들어 보기 싫게 되겠지만

우리 가슴속 깊이 있는 마음 꽃은 백 년의 향기를 내며 풍긴다고 합니다.

사람이 건강할 때는 사랑과 행복만 보이고 또한 허약할 때에는 걱정과 슬픔만 보인다고 합니다.

날마다 돌아오는 날들 의미 있는 날 되시길 바라며
사랑과 행복이 함께하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실록이 짙어가는 장미의 계절 싱그러움과 생동감이 넘치는초록빛
자연의 기운 속에 건강한 금요일 편안하게 보내시고 사람은 계절의 변화가
있을때마다 새로움을 느끼게 하지요 모든 행복은 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하지만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행복한 생각을 심으면 행복한 인격이 나오고
행복한 인격을 심으면 행복한 인생이 나옵니다 인생은 작은 선택들이 모여 큰
선택이 되듯이 행복은 선택이요 삶에 작은 습관입니다 나의 행복은 나도
모르게 찾아오지만 불행은 원치 않으면 불행한 생각을 거부할줄도 알아야
합니다 모두가 건강하게 싱그러운 마음으로 날마다 미소짓는 행복한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가뭄이 계속되는 목마름에 물한모금의 아쉬움에도
울긋불긋 꽃동산이 이제는 짙푸른 숲동산으로
철따라 옷을 갈아압고 계절따라 변해가는
자연의 강인한 생명력처럼
만사에 적극적으로 열심히 즐겁게 참여 해보는
행복한 날 되십시오 ~예그리나~
늘 반가운 도화유수님~
수락산 산행기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역시 기암괴석이 넘 멋진 산입니다.
공감........... 38.

5월의 막바지, 아름다운 장미꽃이 한창인 요즈음
바쁘게만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언제나 늘 즐거운 마음
이시기를 바라며, 행복이 충만한 수요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도화유수님~!!!

안녕하십니까~!!!
초여름 더위 속 큰 일교차, 오후부터 전국 곳곳 소나기
건강관리 잘하시고
5월 넷째 주 수요일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자신의 잘못이나 결점이 드러나는 것을 견디지 못하고 감추려는 사람은 진리의 길을 걸어갈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 제임스 알렌 -
"The man who cannot endure to have his errors and shortcomings brought to the surface and made known, but tries to hide them, is unfit to walk the highway of truth." - JAMES ALLEN -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 ✿•°**2022년 5월 25일
✿⊱⊹~✿⊱⊹~✿⊱⊹~✿⊱⊹~✿⊱⊹~✿⊱⊹~✿⊱⊹~✿⊱⊹~ ✿⊱⊹~
5월도 다음 주는 끝자락입니다. 세월이 빠르게 가는 군요
아쉽기만 하네요... 5월에는 사랑하는 가족, 소중한 사람들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감사함을 전해 보세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5월, 행복한 5월 만들어 가시길 바랄게요~
가정에 행복하시고 즐거움 속에 서로 아끼면서 도움 속에 건강의
축복속에 기쁨이 넘치시길 소망하면서 기원합니다.^^*
✿⊱⊹~✿⊱⊹~✿⊱⊹~✿⊱⊹~✿⊱⊹~✿⊱⊹~✿⊱⊹~✿⊱⊹~✿⊱⊹~✿⊱⊹~
Ƹ̵̡Ӝ̵̨̄Ʒ :*:….✿⊱⊹~ 이슬이 드림✿⊱⊹~ ….:*:Ƹ̵̡Ӝ̵̨̄Ʒ

안녕하세요?블친님
인사글을 올리며잠시 머물다
물러 갑니다.
님과 찻잔 속에 정을 담고
예쁜 하루 고이 담아
하룻길을 동행하고 싶습니다.
안녕 하시지요
수락산 산행기 잘 봤습니다
행복한 수욜 되십시요 도화유수 님 !

덕분에 올려 놓으신 작품, 무명초가 감사히 봅니다 ^(^
수고 하셨 습니다^(^
사랑하는 칭구님~빵긋^^

"수요일인 오늘, 제가 전해드린
빨간 장미처럼....

┷ ○
○┡ㅉ┝ ┱ス┝
┺ㄹ ┑ ハ
활짝 미소짓는 행복한수요일되세요^^
★5월마지막~수요일*♥o♥*

(⌒ε⌒*) 행복한마음으로 시작하시고
멋지게 마무리 잘 하시구여(~.^)♥
안녕하십니까.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풍경이 아름다운 수락산 산행기의
포스팅에 즐감하고 갑니다.
39공감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벌써 여름이 성큼 찾아와,
낮에는 많이 더워서 힘드셨지요?
밤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 주네요.
늦은 밤에 잠시
들려서 고운 글 보며 쉬었다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한 단잠 이루세요.
우리는 두 마음을 품고
살아갑니다

사랑,정
이것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힘들기도 하지만,

여전히 사랑하기에, 정이 있기에,
우리가 살만한 세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고운인연으로 이어진
우리들의 행복한 인연
사랑합니다~~~♡
꽃향기 풀내음이 가득하던 봄날도
계절의 여왕이라 아름다운 좋은날도
이제는 여름으로 달려갑니다
기쁨과 사랑으로 고운 추억 만들고 담으시는
늘~ 복된 나날이 되시길 바라오며
자연의 설레임에 행복이 가득한 날 되세요
~예그리나~
안녕하세요 새로운 마음으로 상쾌하게 아침의 문을 활짝 열어 봅니다 5월을 맞이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5월의 마지막 목요일을 맞이 했네요 오늘도 예쁜
사랑과 기쁨을 함께 나누며 살아가는 우리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제 연두빛
나뭇잎들이 하루 하루가 다르게 검푸른 초록색으로 변해가고 들녁마다 농부님
들의 바쁜 일손으로 분주하게 모내기가 마무리 되어가는 오월 하순에 상쾌함과
즐거움을 함께 할수있어 행복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여 행복한
마음으로 아름답게 마무리 하는 멋진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늘 우리가
고운 님들과
나눔에 인사 사랑합니다.

사랑한다는 말이 이다지도 쑥스러운지요.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데
입속에서 맴돌고
표현이 안 됩니다.ㅎ

그러나 이렇게 편지에 힘입어서라도
할 수 있어서
다행이지만
이 글을 쓰면서도

사랑글자만 들어가면 어딘가 모르게 적용이 안 되네요.

그러나 마음을 나누고
통하다 보면
쉽게 쉽게 말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도 사랑합니다.
아직 음력 5월은 아니기에 박초 바람은 아니지만
솔솔 부는 가는 바람 결은 부드러운 느낌으로 뺨 위를 스치는 오후입니다.
고운 불벗님!
안녕하세요?
님들의 대문 앞에서 뭐 하시나 하고 기웃거려 봅니다.
올리신 작품이 어서 오라고 반갑게 맞아주네요.

작품 감상 잘하고 물러가면서 선물 한 웅큼 드리고 갈게요.
뻣뻣한 고사리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방법인데요.
고사리를 쌀뜨물에 넣고 삶으시면 한결 부드러워지고
특유의 냄새도 사라진답니다.
이렇게 삶아서 요리해보세요.
그래서 더 맛있게 드셔보세요.

비가 내리지 않아 애태우며 일기 예보에 촉각을 곤두 세우는 농민들에게
비 소식이 전해지기를 소망하면서 님들의 평강을 빕니다.

2022 5 26일에 초희 드림
수락산 감사히 즐감합니다
건강하십시오
서울가서 수락산 등 여기저기 안내 고마윘네.
보람있는 일 찾아 바쁘게 열심히 생활하는 자네에게 늘 응원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