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하랑이 2019. 12. 31. 23:21

2019년 마지막날~

하나님의교회에서 축복받고 왔습니다!!


2019년 12월3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아주 뜻깊은 날입니다~

바로 삼일예배가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민수기 19:11~13)

사람의 시체를 만진 자는 칠일을 부정하리니


그는 제삼일과 제칠일에 이 잿물로 스스로 정결케 할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려니와 제삼일과 제칠일에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면 그냥 부정하니 누구든지 죽은 사람의 시체를 만지고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힘이라 그가 이스라엘에서 끊쳐질 것은 정결케 하는 물을 그에게 뿌리지 아니하므로 깨끗게 되지 못하고 그 부정함이 그저 있음이니라

 

사람의 시체를 만진 사람은 삼 일과 칠 일째 스스로 정결케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끊어진다. 즉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다는 뜻입니다.

(히브리서 10: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구약의 율법은 장차 일어날 일에 대한 그림자입니다. 참 형상은 지금 우리가 지키는 것으로, 삼일과 칠일에 정결케 해야 한다는 것은 삼일 예배와 일곱째날 안식일 예배를 통해 영혼이 정결해진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사람의 시체에 대한 말씀은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한 모든 사람을 일컫는 말입니다.


(마태복음 8:22)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죽은 자들이 어찌 죽은 자들의 장례를 치를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눈으로 보기에는 살아 움직이는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아 영혼의 생명을 얻지 못한 자들을 ‘죽은 자’로 여기셨습니다.

다시 말해, 민수기에서 언급한 ‘사람의 시체’는 세상에 살아가지만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은 사람들이고, 그들과 부비며 살아가는 우리들은 ‘사람의 시체를 만진 자’가 됩니다.

그러니 우리는 삼일과 칠일에 하나님께 나아가 정결함을 받아야만 하나님의 백성의 대열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2019년 12월 31일 오늘이 요일제도상 화요일이기에 삼일예배를 드립니다.

예배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날에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일은 하나님의 권한이요, 엄중한 명령입니다.





2019년~ 안녕~~

얼마남지 않은 2020년 맞이하여

2019년을 되돌아보며

더 나은 2020년을 준비해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으로 한해를 마무리하고 하나님의 축복으로 한해를 시작한 우리들은 참 행복한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