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하랑이 2016. 1. 14. 06:52

이 땅에서도 노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처럼,

하나님의교회에서도 하나님의 노탐을 소중히 생각하며 기억합니다.

 

 왜일까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알고있습니다.

 

천국을 소망삼고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이라한다면,

노탐을 기억하지않으면

믿음의 목적지이자 우리 영혼의 고향인 천국에 돌아갈 수 없다라는 것을요!

 

 

하나님의교회가 천국을 향한 여정에서 하나님의 노탐을 기억하는 이유를

성경을 통해서 자세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노탐NOTAM이란 ‘Notice to Airmen’의 약자로, 항공기의 안전 운항을 위하여 관계 기관이 각 항공사에 제공하는 여러 가지 정보를 뜻한다. 항공·운항 업무는 물론 어느 지역에서 언제 군사 훈련이 계획돼 있는지, 분쟁으로 비행하기 위험한 지역은 아닌지등을 알 수 있는 노탐은 비행 전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아주 중요한 정보다.

 

우크라이나는 정부군과 친러시아 반군 간에 치열한 내전을 벌이고 있었다. 급기야 우크라이나 정부는 2월 28일 저녁 7시 36분, 각국의 항공사에 노탐을 보냈다. 우크라이나 일부 지역의 상공을 비행제한구역으로 설정한다는 내용이었다. 항공사들은 노탐을 전달받고 우크라이나 일부 지역뿐 아니라 전 지역을 우회하는 항로를 선택했다.

 

 

하나님의 노탐을 기억하는 하나님의교회

 

항공사로서는 노탐을 따라 우회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한다. 우회하게 되면 그만큼 연료가 더 드는 데다 비행시간이 길어지니 승무원의 급여가 증가하는 등 손해가 크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생명을 담보로 죽음의 항로를 택한다면 이번 사건처럼 처참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하나님의 노탐을 기억하라!


천국을 향한 여정에서도 하나님의 노탐을 기억해야 한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빠르고 안전한 길 같지만, 오직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야만 안녕을 보장받을 수 있다.

 

요 14장 6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께서 가신 길이 바로 생명 길이다. 예수님은 유월절, 무교절, 오순절, 초막절등 하나님의 절기와 안식일, 수건 규례 등을 알려주셨다. 확실한 생명 길을 가고 싶다면 예수님께서 행하신 길을 따라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믿음의 목적지이자 우리 영혼의 고향인 천국에 돌아갈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여러 선지자들을 통해 천국을 향한 여정에 반드시 숙지해야 할 노탐을 전해주셨다.

 

갈 1장 7~8절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계 22장 18~19절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어느 하나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다면 결단코 구원받을 수 없다.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시지 않은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부활절에 계란 먹는 풍습, 추수감사절, 십자가 숭배는 위험한 길이며 다른 복음이다. 천국에 돌아갈 때까지 하나님의 노탐을 기억하자.

 

잠 10장 17절 “훈계를 지키는 자는 생명 길로 행하여도 징계를 버리는 자는 그릇 가느니라”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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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편안한 길, 하나님께서 이끄시는대로 따라가야합니다. ^^
안전하고 편안한 길이 어렵고 험난해질찌라도 옳은 길이기에 끝까지 따라가야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노탐. 하나님께서 행하라하신 모든 말씀을 지킨다면 그 길의 마지막엔 천국의 축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노탐을 그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에는 아름다운 천국이 있습니다~^^
너~업쭉 큰절 올립니다.
여기 블방에 머무르며
가슴 따스한 글들을 주고받으며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하는 것이
즐겁고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블방에 머물며 마음 나누고
그리고 깊이 감사드리며,
마음의 흔적 남깁니다.

우리님, 건강 꼭 챙기시고
감격, 기쁨, 행복이 넘칠 듯이
가득한 그런 오늘,

언제나 늘 그런 오늘이 되셨으면,
바라는 용흥의 마음입니다. 꾸벅~^&^
네~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님도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