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하랑이 2016. 1. 28. 22:02

 

 

하나님의교회 공식홈페이지(watv.org)를 둘러보다가

문득 눈에 띄는 기사가 있어서 올려봅니다~^^

 

 

“시민의 안전을 위해 수고하는 경찰관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2-12-28] 광주서부연합회, 광주서부경찰서와 광주광산경찰서

 

12월 28일, 2012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해 광주서부연합회 성도들이 광주서부경찰서와 광주광산경찰서를 찾았다. 밤낮없이 시민들을 위해 고생하는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함이다.

 

광주서부경찰서를 찾은 성도들은 잡채, 과일 등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통닭을 전의경들에게 대접했다. 정성우 광주서부경찰서 중대장은 “종교를 넘어 다양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이 전의경들에게도 좋은 본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같은 날 오후, 성도들은 광주광산경찰서를 방문하고 라면 100박스와 귤 20박스를 전달했다. 광주광산경찰서 고광채 경비교통과장은 “밤늦게까지 야간 경비를 서고 순찰을 도는 전의경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고마워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나 지금이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에 빠짐없이 동참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겨울이 되어서도 가장 많이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경찰서까지 찾아가는 모습에 감동이되네요~^^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은 꾸준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늘 가는 그날까지요~^0^
이런일도 있었군요^^
일전에 TV를 통해서 경찰관들의 하루일과를 본적이 있는데 정말로 말로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애쓰는 모습을 보고 감명깊었습니다.
그랬던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는 소식을 접하니 너의 마음도 너무나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