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하랑이 2016. 2. 16. 23:58

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는 성령과 신부 - 둘


성령과 신부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이 있으시나요?


성령과 신부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령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성삼위일체되신 아버지 하나님이시라고 알고 계시지만

신부에 대해서는 많이 모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으로 믿고 있습니다.

어떻게, 왜 믿고있는지

성경을 통해서 자세히 설명드릴께요~


어제 말씀드린대로 이어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었던 사람들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예수님 초림 당시 이스라엘에는 수천 년 동안 이어져 내려왔던 유대교라는 종교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노라고 했던 유대교 지도자들, 즉 대제사장, 바리새인, 서기관 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믿노라 했던 여호와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분을 핍박하고 저주하고 조롱하고 그분의 뺨을 쳤습니다.

이유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알지 못하는 신에게 그냥 맹목적으로 경배해 왔던 것입니다.


요 1장 10∼14절 "그(하나님)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당대 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의 모든 가르침을 배척하고 외면했습니다.

"이는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 마리아로부터 태어난 것을 우리가 다 알고 있는데 저가 어찌 하늘로부터 왔다고 하느냐?"

"사람이 되어 어찌 하나님이라 하느냐?" 하면서 예수님을 조롱하고 훼방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비방하던 예수님은 실상 그들이 믿어 왔던 하나님이셨습니다.


요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이나 베드로 같은 제자들은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아보고 그 가르침과 뜻을 따랐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이 땅에서 잠시 고난과 핍박을 받고 뭇사람으로부터 조롱은 당했을지라도 하늘의 영원한 영광을 얻었습니다.

훼방했던 악한 무리들은 지옥 유황불에서 괴로움과 고통을 받겠지만 예수님을 하나님인 줄 알아보고 경외했던 모든 이들은

 지금 하늘 낙원에서 얼마나 큰 위로를 받고 있겠습니까?



육체로 오신 안상홍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우리는 하나님을 바르게 알아야겠습니다.

비록 육을 입고 오셨으나 예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이신 줄 요한이 알아보고 예배했을 때

올바른 신앙과 경배가 될 수 있었던 것처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영접해야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올바른 믿음을 갖추어 영원한 천국과 구원을 얻게 될 것입니다.



계속해서 다음 시간에는 만물에 깃든 하나님의 신성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이 시간에 만나요~~~


하늘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임하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우리가 기다린 성령시대 구원자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