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오세아니아/중국

둘라 2006. 6. 21. 11:36

   중국에서 가장 발전한 도시 상해...

   황포강을 기준으로 푸동과 푸서 지역으로 나뉘는 이 도시의 최첨단을 달리는 푸동지역을 돌아보다...

 

   같은 모양의 건물이 없다는 엄청난 대형 건물화 바람에도 불구하고 주차장의 미확보 문제는 심각하단다...

 

 

 

1. 황포강 주변

 

 

(황포강의 풍경. 낮(위 사진)과 밤(아래 사진)

 

 

 

 

 

(밤에는 빛의 쇼를 보여주는 어떤 궁전)

 

 

 

(안개속으로 동방명주가 보인다...)

 

 

 

(건물벽을 야간에는 전광판처럼 활용하고 있는 건물. 내용은 수시로 변한다.)

 

 

 

 

 

(다른 각도에서 동방명주를 보다.)

 

 

(황포강가의 경치좋은 곳에 위치한 스타벅스. 서구화된 상해의 모습을 보여주는 예가 아닐까...)

 

 

 

 

 

2. 푸동지역을 달리다...

(비오는 날 전시회장 풍경...)

 

 

 

 

 

 

 

 

 

 

 

 

 

 

 

 

 

 

 

 

 

 

 

 

 

 

 

 

 

 

 

 

 

 

 

 

 

 

 

 

 

 

 

 

 

 

 

 

 

 

매그너스랑 레조(?)있네..
흠... 유심히 보셨네요?? 찍어놓고도 자세히는 안 봤었는데...
청나라 시절에도 서구화 물결이 처음 밀려든 곳 답게
고층화 빌딩숲들이 홍콩을 방불케 합니다 .
거리의 모습도 고급차의 행진이 보이지요?...
개방화 물결이 상해 시민들의 생활을
어떻게 바꾸어가고 있는지?...꽃삽 어딨지?
그러게 말입니다...
개방화 물결은 결국 양극화를 낫게 된다고 봅니다만...
유익한 정보
^^
고층건물빌딩숲과 고급차들의 물결로 거리의 개방화된모습이 상해의 부유한 생활을 말해주는듯합니다. 멋있네요.........
명이 뚜렷해지는 만큼 그만큼 암도 존재합니다...
신경을 참으로 많이쓰셨습니다,한사람의고생으로 여러삶들이 볼수있다는것은 아름다운것이죠?
한 사람의 힘은 미약하기만 합니다.. .결국 여럿이 모여야죠...
저는 중국에서 기회가 된다면 상해보다는 심천을 가보고 싶어요.
심천이 상해를 누르고 제일잘사는 도시가 되었다는데~
중국이 전지역으로 주차난이 심각할꺼에요.
주차장확보는 아주 미미한곳이 너무 많아요.
중소도시들은 건물높이는 20몇층 30몇층큰건물인데~ 지하주창장은 고작 한층...
우리나라보다 더 심할듯 싶습니다. 차도도 한국에 비하면 너무 비좁고...
신호등체계도 맘에 안들고요. 손볼곳이 너무 많은 중국인듯 싶습니다.
항상 사람보다는 차가 먼저순위이니...
건물 잘 지어놓고도 주차장 확보를 의무화하지 않아 주차난이 심해질 거란 얘길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어디든 손볼 곳은 많아요.... 우리나라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사우디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