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랑이 이끼계곡

댓글 1

스위시

2009. 7. 18.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쉼없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