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소식/분통리뉴스

나그네 2008. 5. 26. 22:09
우리마을 강성열(한전근무)의 삼촌과 고모들을 비롯해 친족들의 모임이 지난 25일 가마골에서 있었답니다. 그 모임에서 마을에 참외 한상자와 수박, 소주와 맥주 등을 주셔서 마을 주민들이 맛있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