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소식/분통리뉴스

나그네 2008. 5. 26. 22:14

지난달 20일 서울에서 생활하고 계신 김문식씨(김갑식이 큰아버지 아들)과 이영식씨(재경용면향우회장)을 비롯해 강성남씨(담양군청 남면면장)의 누나 등이 분통리를 방문해 마을 주민들과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음식은 문식씨기 1백만원을 희사해 준비했으며 이영식 회장은 50만원을 마을 주민들 식사에 쌀 구입비용으로 주셨습니다. 또 동행한 강성남씨 누나 등이 20만원을 희사하셨습니다. 마을에서는 이 돈으로 돼지를 잡고 음식을 마련해 새로 신축한 테마회관에서 노래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귀한 시간과 성금을 보내주신 김문식씨와 이영식 회장님 등 향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