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소식/분통리뉴스

나그네 2008. 6. 12. 09:06

분통리 할머니들이 잠깐 한가한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최양기씨 집 감나무 아래 그늘, 그러니까 최인호씨 집에서 나오는 길에서 모여 한가한 시간을 갖고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복분자 따기에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맨 아래사진 소개)---누군지 잘 모르시겠지요.좌로부터 강승원엄마, 이정호어머니, 최양기 어머니, 박정길어머니, 이정호어머니, 강주원어머니, 최정호어머니, 최기어머니, 김상곤어머니, 정현철어머니, 앞줄 강태원어머니, 등뒤로 하신분은 김상수씨 사모님(벌을 쏘여서 촬영이 부끄러워서),강상원씨 사모님, 강성열이 어머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