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소식/분통리뉴스

나그네 2008. 6. 12. 09:26

박대식(대호, 문자)이 어머니 서점순씨(서위진씨, 서문평씨 동생으로 박왕기씨 사모님) 어머니가 몸이 불편한 가운데 생활해 오셨는데 지난 8일 갑자기 더 악화돼 병원에 가셨는데 담양에서 하루 계시다가 현재 광주 광고 옆에 있는 고려병원에 입원중이십니다.

어제 밤(11일) 10시에 병문안을 해보니 병세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진정제를 주사했는데 체력이 약해 감당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로 사람은 알아보는데 말을 제대로 하시지 못하고 있습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광주에 거주하는 딸 문자씨가 병간호를 하고 있습니다.

최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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