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소식/분통리뉴스

나그네 2008. 6. 17. 09:17

지난 봄, 마을 부녀회에서 곰소를 방문했습니다. 마을에서 4명이 빠지고 거의 다 참여했는데

이날 제가 남자로서는 유일하게 동행했습니다.그래서 남자는 가이드, 기사, 마을에서는 저 이�게 3명 이었어요.

그날 타올을 한장씩 해 드리고  기념사진을 찍어 좀 크게 한장씩 나눠 드렸습니다.

쭈꾸미도 먹고 모처럼 하루 즐거운 시간이 됐습니다.  할머니들이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보기에 좋았습니다.

좀더 고향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져 주셨으면 합니다.

 최광원

 정읍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앞줄 좌측에서부터 복순이엄마, 최광원엄마, 앞 선순이엄마,뒤 진호엄마, 성준이엄마, 강승원엄마,조영근씨사모,섭이엄마,강태원엄마(뒤)앞 강상원씨사모,최병열씨사모(뒤),박정길엄마,김갑식엄마(뒤) 김균현씨사모, 강대율씨사모(안경),이남용씨사모, 서동인엄마, 뒷줄좌측 가이드, 점이엄마, 성일이엄마, 김상수씨사모, 채규엄마,강홍원씨사모,박왕기씨사모,강대진씨사모,강경님엄마,종호엄마,인호엄마,정호엄마,최유화엄마,강주원사모,김상곤사모,최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