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사진보기/나의영농일지

나그네 2008. 6. 25. 13:39

농장과 펜션의 작은 이야기를 모아 가려고 합니다.

 

 

 

 

오이, 호박, 가지, 토마토 등이 많이 자랐습니다.

 

 

 엊그제 심은 것 같은데 벌써 호박이 열매를 맺었습니다.

곧 첫 수확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심어 놓으면 가꾸는 분은

따로 있습니다.

 

 

 고추가 아직 연하지만 맛있게 보여요. 농약을 전혀 치지 않았거든요.

 

 

 

 토마토도 열매가 굵어지고 있습니다.

 

 옥수수도 키가 거의 70센티미터로 자랐습니다.

 가지가 벌써 먹을 만큼 컸습니다.

 

 오이가 아직 작지만 2개나 열렸습니다.농약을 치지 않았더니 벌레가

잎을 많이 먹었습니다.

우와~ 정말 친환경적이군요 ^^ 오이가 너무 맛있게 보여요. 쌈장에 찍어먹는거 좋아하는데, 가면 하나 따다 주세요~
아랍지방 사람들은 누구나 지나가는 손님 대접하기를 즐겁게 합니다. 그것이 복받는 비결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며 그들의 생활이 되어 있습니다. 손고 발을 씻을 물을 주고 길가에 지나가는 나그네에게 차를 대접합니다. 저 또한 이 세상에 잠시 머물다 갈 나그네로서 자연을 사랑하고 정이 있는 분이면 기쁜 마음으로 나누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것이 세상 사람들 보기에는 귀한 것일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