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사진보기/나의영농일지

나그네 2009. 1. 29. 21:02

저물어 가는 가을, 봄에 한알의 작은 씨앗들이 열매를 맺고 이제 가을 햇볕에 이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을입구에 노랗게 익어가는 벼와 맨드라미, 익어가는 감, 밤, 그리고 열매를 거둔 옥수수 밭과 그 옥수수를 감고 매달려 있는 호박 한덩이, 토마토 덩굴,오이 덩굴이 지난 여름의 추억을 안고 풍요로운 가운데 외로운 가을을 맞고 있습니다.

 마을 입구의 코스모스의 모습

 마을 입구의 노랗게 익어가는 벼

 밭에서는 콩이 여물어 가고 있습니다.

 맨드라미의 칼라

 

 

 배추밭의 배추

 무우밭으 무우

 홍시가 익었습니다.

 어머니 집의 잔디밭 옆으로 밤나무가 가을을 준비하고 있다.

 

 

 밤이 익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열매를 거둔 옥수수

 많은 오이를 수확한 오이 덩굴

 땅속에 알알이 고구마를 감추고 있는 고구마 덩굴

 토마토 덩굴

 가지 덩굴

 복분자를 수확한 후 복분자 덩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