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시간/상식과정보

나그네 2014. 10. 30. 23:13

** 옻나무의 효능 **

 

 

 

 

 

 


1. 옻에 대한 선입견

옻닭집들이 산재하여 있으나

식당을 이용하는 이들은 중년이 대부분으로 젊은이들 특히 여성들은 매우 두려워하여

이를 기피하는 현상이 매우 심하다.

옻은 대체로 약 50명중 한 명은 신체의 일부 즉 한쪽 팔 혹은 배의 일부가

약간 붉어지고 견딜 수 있을 만큼 가려우며 대체로 2-3 일 정도 지나면 자연히 사라지며

약 100 명중 한 명이 옻이 오르는 알레르기 현상을 가지고 있으며

약 3-7일 가량 겨드랑이 사타구니 항문 등 신체의 부드러운 부분이 두드러기가 나고 주위에 열이 나서 화끈거리며 가렵다 피부과에서 치료받거나 약방 약을 먹으면 쉽게 가라앉는다.

아주 드물게 좀 심각한 경우가 있으나 이 경우는 피부과에 5-7일 정도 입원을 하여야 할 정도로 몸의 여러 부분이 빨간 색으로 변하고 가려움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있었으나 일반인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오히려 옻이 심하게 오른 동안 고질인 속병이 치료되거나 피부가 고와져 어린아이 피부처럼 되거나 혹은 정력이 엄청나게 강해진 경우를 보고 또 들을 수 있었다. 따라서 옻이 오르는 두려움을 크게 가질 필요는 없으나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여 예방약을 미리 먹어 백에 한 명의 경우라도 가볍게 지나 갈 수는 있다. 예방약을 먹었다고 100% 옻이 오르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라 만약 심하게 옻이 오르는 체질이라면 가볍게 지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현대인들은 부작용에 비하여 체질에 잘 맞으면 아주 오래된 산삼의 효과를 능가한다는 엄청난 옻의 효능을 모르기 때문에 약간의 가려움증도 참아내기를 매우 두려워한다.

지금까지 진짜 옻을 진하게 하여 2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음식으로 복용하게 한 결과 옻이 오르는 소수의 사람들의 치유 효과가 옻이 오르지 아니하는 사람보다 훨씬 빠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시 반복하여 백명중 한 명이 옻이 오른다면 이를 무시하고 쉽게 시도하여 볼만 하지만 정말로 두렵다면 조금씩 처음에 복용하여 옻이 안 오르는 것을 확인한 후 적정량을 먹도록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이다..


2. 옻 알레르기의 면역 기능

옻이 심하게 오르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약 3번 정도 옻이 오르면 면역기능이 생긴다. 또한 세 번 정도 오르는 동안 전번 증상의 절반정도 부분만 가려워져 옻을 그렇게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또한 매우 심하게 옻이 올랐던 사람은 한번만에 면역이 생기는 것이 보통이다

이러한 옻 알레르기의 부작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옻을 먹어야 한다고 만나는 이에게 마다 본인이 강조하는 이유는 그 부작용에 비하여 효력이 너무 크고 빠르기 때문이다.

양약의 페니실린이 어떤 특이 체질을 가진 이에게는 쇼크가 나면 주사 바늘을 빼는 즉시 사망한다고 할 정도의 부작용이 심각하나 그 치료 효과가 너무 좋아 과거 한국전쟁이후 수많은 환자들을 살려 내었던 것이다. 나 자신 군 근무시절 병원에 후송되어 있을 때 동료환자가 매일 맞던 페니실린 주사가 어느 날 갑자기 쇼크를 일으켰으나 큰 군 병원 이였기에 쇼크치료 주사가 준비되어 있어 소생하였던 것을 보아 쇼크사의 두려움을 잘 이해하고 있다.

옻은 앞에서 이야기 한 것과 같이 생명이 위험하거나 몸을 크게 상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가려움증 때문에 좀 고생을 한다는 것이고 그러한 부작용 후에는 피부가 어린아이처럼 더 고와 지거나 몸의 어떤 부분의 병이 치유되거나 혹은 스테미너가 세어지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경험을 한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

따라서 옻을 두려워하여 한번 시도하지 못하면 죽을 때까지 먹지 못하게된다. 옻이 오르는 확률은 매우 적으므로 두려움 없이 먹도록 하고 설사 옻이 오르더라도 3번 정도 오르면 면역이 생기므로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3. 옻의 본질적 기능

옻의 성질을 간단히 요약하면 그 독성 자체가 약이며 그 독성을 부드럽게 하여 사람이 먹어야 한다. 벌침을 신경통치료에 자주 이용하는 경우를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벌침을 사람에 따라 적당한 수를 사용하면 약이 되나 만약 수많은 벌에 습격을 받아 쏘였다면 사망한다. 한방약재중 매우 신중하게 한의들이 법제(독을 제거하는 방법)하여 사용하는 부자라는 약이 있다.

이 약이 TV. 사극에 자주 등장하는 사약이라는 것을 알만한 이는 다 알고 있다. 얼마 전 인기 최고의 "허준"이라는 사극에서 비상을 악성학질(말라리아)을 앓는 광해군에게 사용하려 하자 이를 먹으면 죽는다고 반대하는 장면에서는 스릴을 느낄 수 있었다. 이와 같이 극약이 잘만 사용되면 신약이 될 수 있는 것은 그 독성을 부드럽게 잘 이용하였기 때문이다. 일식 요리 중 복 국을 먹거나 회를 먹는다. 복어 피나 내장 혹은 알을 먹으면 죽는다. 그러나 드물게 어떤 복 요리 집에서는 말린 알을 극소량 내어 주는 집도 있다고 한다.

 

(가) 옻은 인체 내에 섭취되면 그 독이 인체 내의 여러 장기가 오래 사용되어 낡아져 어혈(더러워진 피 찌꺼기) 혹은 오염 물질 등이 많이 붙어있어 막히거나 좁아져 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장기, 일례로 신장(콩팥)에 적체 되어있는 끈적거리는 상태의 나뿐 피를 녹여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나) 신체 및 내장을 덥히는 작용을 한다. 현대 의학에서는 한방에서 냉하다고 표현하는 몸이 차가운 병에 대하여는 사실상 속수무책이다. 그러한 개념이 없기 때문이다. 한방에서는 냉하다는 개념을 많은 병의 매우 중요한 원인으로 보고 있다. 일례로 현대 젊은 여성들의 90%이상이 가지고 있는 가장 흔한 생리통은 배속이 차기 때문에 생긴 병이다. 현대의학에서는 사실상 어찌할 수 없는 병이다. 그러나 옻으로는 매우 쉽게 고쳐지는 병이다. 이러한 몸을 데우는 작용을 매우 강하게 하는 것이 부자이나 이에 못지 않게 옻의 독이 한다는 것이다.


(다) 상기 내용을 좀 쉽게 설명한다면 지금의 50-60대가 젊은 주부였을 때 찌든 빨래를 할 경우 대야에 빨래와 함께 양잿물(가성소다-빨래비누 원료)을 넣고 연탄 불에 삶았다. 여기서 양잿물은 때를 물 속에 녹이는 작용을 하고 더하여 뜨겁게 끓이면 아무리 찌든 더러운 떼도 깨끗이 세탁되었다.

즉 신체 내의 모든 더럽혀지고 오염된 핏덩어리(어혈-적체)가 장기에 붙거나 막혀서 그 기능을 저하시키거나 병을 발생시킨 나빠진 신체의 각 기관을 옻의 녹여내는 성질과 데우는 효력으로 깨끗이 청소되고 더워지면 신체 내부가 젊어진다는 뜻이다. 푸줏간의 송아지 내장은 깨끗하고 선홍색이나 늙은 황소의 내장은 많은 기름기와 함께 무엇인가 깨끗하지 못한 적체된 어혈 등으로 인하여 검은 색이 많이 난다. 새 것과 낡은 것의 차이다.

지금의 50-60 대중 자동차 수리에 관심이 있었던 사람은 낡은 자동차엔진을 보링 한다는 이야기를 기억한다. 오래 쓴 차 엔진을 분해하여 휘발유로 깨끗이 닦아내고 재조립 하면 자동차의 성능이 월등히 좋아진다. 비교하기가 좀 어색 하기는 하지만 사람의 내장을 깨끗이 청소하고 데워 주면 몸이 건강해져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고질병이 사라진다.


4. 옻의 부작용

옻이 가지고 있는 결함은 두 가지가 있다.

첫째가 앞에서 이야기한 옻이 오르는 알레르기 현상이나 -그 확률은 100 분의 1 이며 더 중요한 것은 세 번 정도 옻이 오르면 면역이 생기기 때문에 그 효력을 감안하면 무시할 만하다. 더 중요한 것은 병원에서 사실상 불가능한 지병을 고치기 때문이며 또한 사람을 젊게 하기 때문이다.

둘째, 옻의 열오르는 성질은 몸을 덥혀 주어 몸을 건강하게 하나 반면에 매우 심한 고혈압 환자 (180-110 이상) 의 경우 혈압이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나 음식으로 먹는 옻닭의 경우 일주일에 두 번 정도까지는 문제가 없으나 매일 먹으면 혈압이 오를 가능성이 있다. 고혈압 환자에게 보통 인삼을 처방하지 아니 하는 것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한의사의 일반적인 처방이다.인삼 또한 열성이 높은 식품이기 때문이다.

옻의 경우, 오히려 혈압을 치료한 경우가 있다고 주장하는 이를 만난 적이 있으나 이 경우는 신장성 고혈압 등 다른 장기의 병이 원인이 되어 고혈압이 된 경우로 원인 병이 치유됨에 따라 고혈압이 저절로 없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본태성 고혈압은 치유되지 아니한다. 옻진제재를 장기간 먹으면 혈압이 오르나 옻닭은 문제없다. 매일 똑같이 옻닭을 먹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5. 옻을 섭취하는 방법

옻은 예전에 한약으로 사용할 때 옻진을 사용하는데 이를 건칠 이라고 부른다. 옻진은 사용 방법에 따라 공업용 과 약재용으로 나뉘고 공업용은 정제하여 사용한다 우리가 말하는 칠기에 사용하는 것이다.

약제용으로는 생칠과 화칠로 나누며 화칠이 더 비싸다 불에 구워 채취하므로 더 힘들기도 하겠지만 나무 속의 수액이 옻진과 함께 채취된다고 하여 훨씬 비싸다. 물론 생칠도 매우 비싼 가격이다. 채취가 여간 어렵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옻진은 매우 독하여 취급자에게 피부를 통하여 옻이 오르는 확률이 크기 때문이다. 옻진은 먹는 경우와 달리 피부 접촉 시 더 쉽게 오르는 경향이 있다 .

옻진을 말린 것을 건칠이라 하며 건칠은 생칠이 흰색인데 반하여 검정색이다 . 흰색의 생칠이 공기와 접하면 산화하여 검게 변한다. 건칠은 한방에서 다른 약제와 함께 사용한다. 건칠이 옻이 덜 오르기 때문이다. 동의보감에 생칠을 오래 복용하면 몸이 젊고 가벼워진다고 하였다.

사실 생칠이나 화칠이 그 독성이 심한 반면 효능 또한 월등히 앞서는 것이나 보관 문제와 부작용 때문에 옻진을 말려 건칠을 중국에서 혹은 한방에서 주로 사용하였고 생칠 및 화칠은 단방으로 치료가 어려운 병에 단방으로 비방이 전수되고 있으나 현대에는 극히 찾아보기 힘들다.

 

(가) 옻닭 : 우리 나라에서는 옻나무는 크게 참옻나무와 개옻나무로 나누고 식용으로는 참옻나무를 사용한다. 옻닭은 참옻나무 만을 사용 하나 개옻나무 또한 효력이 없는 것은 아니나 효력이 떨어진다고 한다.

옻나무는 과거 옛조상 중 현명한 이들이 야산에 많이 심어 자손들이 이를 약용 혹은 칠용으로 이용토록 하였으나 옻이 오르는 몹쓸 나무로 생각한 후손들이 베어 내거나 혹은 남벌하여 오늘날 자연산 옻나무는 거의 없고 거의 재배하고 있으나 그 양은 그리 많지 아니하여 값이 다른 나무에 비하여 비싸다.

옻닭은 지금까지 옻껍질을 닭과 함께 삶아 먹었으나 이제는 옻나무 속의 노란 부분이 암을 치료하는 효능이 크고 또한 사람을 늙지 않게 하는 항산화(抗酸化) 물질이 어느 것보다도 많다는 것이 알려져 옻나무 전체를 삶아 물을 내어 먹는 방법이 더 좋은 방법이다. 옻나무 혹은 옻껍질을 삶으면 노란 물이 나고 닭을 넣으면 약간 검은 색이 되지만 일반인이 알고 있는 새까만 색은 사실상 옻닭의 원색은 아니다. 식당측에서 닭을 요리할 때 캬라멜 등과 같은 다른 검은 물질을 집어 넣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아주 오래된 고목을 대량으로 삶으면 껍질에 산화 한 옻진이 있어 검어 질 수도 있으나 그러한 옻나무는 찾기가 거의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대량으로 넣는다는 것은 일반 옻닭 집으로는 더욱 불가능한 것이다. 가장 효능이 좋은 나무는 5-10 년 생의 나무로 옻진을 채취하였을 경우 제일 많이 나오는 나무들이 약효 도 좋은 것이다.

옻닭은 중국에도 없고 일본에도 없다. 중국의 한의학 박사가 여러 명 본인의 집에서 운영하는 식당을 방문하여 옻 복용방법의 지혜로움에 놀라고 중국에는 없는 음식이라고 확인하여 주었다.

물론 일본에도 옻닭은 없다. 나이 많은 일본인들이 말해 주었다. 일본인들은 세계에서 옻을 제일 많이 칠기에 사용하는 민족이기는 하나 옻을 매우 두려워한다. 우리조상은 옻의 독을 부드럽게 하여 섭취하는 방법으로 옻닭이라는 음식을 만들어낸 지혜는 세계에 우리뿐이다.

 

(나) 옻닭 만드는 방법

첫째 : 참옻나무를 15 센티 정도로 토막 내어 여러 개를 만든다. 그리고 도끼 혹은 큰칼로 여러 조각으로 잘게 쪼갠다.

둘째 : 조각난 나무를 어른 양손으로 잡아 세 뭉치를 솥에 넣고 물을 반 바게트 이상 충분히 부어 약한 불에 4시간 이상 천천히 삶는다.

셋째 : 나무를 꺼내고 남은 옻 삶은 노란 물에 닭 한 마리, 껍질 있는 을 반 조각 내어 다섯 개, 대추 다섯 개, 감두 조각(감초는 많이 넣으면 달아서 좋지 않음) 을 함께 넣고 닭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삶는다.

넷째 : 황기 두뿌리, 당귀 네조각, 찹쌀 등을 함께 넣어도 좋으나 안 넣어도 된다.

다섯째 : 인삼을 넣으면 안 좋다, 같은 열성으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여섯째 : 국물을 충분히 많이 마셔야 하며 닭 자체는 먹지 아니하여도 된다.

전국민이 옻닭을 집에서 이러한 방법으로 많이 만들어 자주 먹으면 매우 건강하고 병을 치료할 수도 있다. 혹은 도시에서 옻닭을 직접 만들기가 곤란하면 옻닭을 진실로 만드는 식당을 찾아 일주일 한번 혹은 두 번 정도 3-4 개월 정도 복용하면 매우 건강해진다.

최초로 옻닭을 먹을 경우 나이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대체로 하루 건너 한번씩 3-4회 연속 복용하면 그 효능을 직접 느낄 수 있고 그 후 병을 고치려면 일주일에 두 번 , 건강을 유지하려면 한번이면 충분하다.


6. 옻의 뛰어난 치유효능은 크게 아래와 같다.

1) 만성위장병(위염,위궤양,위무력증,위하수증)

2) 신장병, 발기부전

3) 생리통, 수족냉증, 변비

4) 피로회복, 주독(술독)

5) 관절염, 신경통, 피부병

6) 암의 예방 및 수술 후 전이방지

7) 당뇨병, 지방간

이상의 내용 중 많은 사람들이 심각히 오랫동안 치료를 위하여 시간과 돈을 소비하였으나 완치되지 못하고 고생하고 있거나 어렵게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환자들을 위하여 위장병, 신장병과 발기부전, 당뇨병과 지방간에 관하여만 차차 자세히 설명을 하고자 한다.


7. 위장병

위장병이 걸려서 금방 죽는 경우는 없고 또 위장병으로 병원에 입원하는 경우도 위암을 제외하고는 매우 드물다. 그만큼 위장은 인체 내에서 가장 강력한 기관이라고 생각된다.

온갓 잡동산이 음식, 술 , 약물 등등 특별한 어떤 사람은 못, 유리등도 먹는 모양을 텔레비전에서 보았다. 입에서는 맛이 있어 잠깐 씹어 넘기면 그만이지만 위장에서는 이를 소화 해내어야 한다 . 입에서 느낀 맛과는 거리가 먼 맛없고 보기 싫은 죽을 삭혀 내야한다.

사람들에게 똑같이 생긴 모양과 맛을 보여 주고 먹으라면 절대 먹지 아니할 온갓 잡동사니가 위에서 생명의 에너지로 변하는 제일 큰 일차 화학 공장인 것이다. 몸 속에서 중요하지 아니한 기관이 어디 있겠는가만은 위장은 정말 대견스럽다. 음식을 제외하고라도 60년 아니 80년 이상을 알콜(술)을 퍼부어대도 견디는 것을 보면 어떤 종류의 가죽, 고무주머니 , 아니 그것보다 더한 구리, 혹은 무쇠로 만든 주머니라도 70-80년동안 그렇게 혹사한다면 구멍이 났을 것이다.

얼마 전까지만 하여도 위장병은 위산이 많으냐 적으냐가 위장병을 해석하는 주요 원인이였다. 위산이 너무 많아 염증이생기고 더 진행이 되면 궤양이 되며 추가로 위무력증과 위하수증이 생긴다. 위산 과다증보다 많은 경우는 아니지만 위산이 적으면 저산증으로 위산이 많이 나오게 하는 약을 먹었다. 특히 위산 과다에는 전쟁후 많은 환자들이 산을 중화 시키는 소다를 매 끼니마다 먹어야 소화가 되어 견딜 수 있는 어려운 시기도 있었다.

좋은 소화제가 나오기 시작하더니 언제부터인가 위산에 관한 중요 원인 설은 사라져버리고 최근에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라는 균이 위장병의 원인균이며 타인으로부터 여러 경로로 감염되고 스트레스로 위장병이 발생한다고 하였다. 앞으로 더 발전된 이론의 위장병 원인이 밝혀지게 되면 위장병을 고치는 약은 계속 새롭게 생겨나며 위장병 환자는 발병-치료-재발-치료의 반복된 싸이클을 거의 죽을 때 까지 반복하게 된다. 그러나 우리의 옛 조상들은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고질적인 위장병을 고 쳤다. 한번 치료하면 거의 재발하지 아니 하는 방법이다.

비방의 옻진으로 이를 해결하였다. 그러나 본인이 경험한 바로는 옻진을 직접 계란에 섞어 직접 복용하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이 적 커서 옻진을 직접 복용하는 방법은 가능하면 피하고 옻닭을 이용하면 특별한 부작용 없이 아주 오래된 고질위장병을 완치할 수 있다. 옻진의 살균효과는 매우 강력하여 효력이 상당히 빠르고 몸에는 약간의 부작용을 제외하면 매우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천년 전에 만들어졌던 옻칠한 목기등이 땅속 혹은 물 속에서 부식되지 아니하고 그 시대의 토기와 함께 출토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하였지만 옻칠목기의 훌륭한 내부식성은 어느 누구나 잘 알고 있다.

이러한 옻의 살균효과는 위장병의 주요원인인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을 극히 짧은 기간이내에 살균하게 되고 위장벽의 헐어진 부분에 새살을 돋게 하여 위내시경에 나타나는 상처를 빠른 기간 이내에 치유시킨다. 따라서 위염 혹은 위궤양은 보통 삼 개월 이내에 완치되고 술을 마셔서 발생한 소화기 계통의 만성 질병도 동시에 사라지고 특히 죽을 때 까지 고생하는 위무력증 또는 위하수 증세등도 빠르게 치유되는데 그 이유는 위장이 소화기능을 회복하면서 음식이 빠르게 소화되어 위에 부담이 줄어들고 또한 옻의 강력한 내장을 덥히는 능력은 위장을 매우 젊게 만들기 때문이다.

많은 위암 환자가 있어 옻의 효능을 문의하나 나는 위암이 치유되는 지는 모른다. 직접 위암환자에게 내가 만들었던 옻나무 제재를 시험할 기회를 가질 수가 없었다. 다만 말기위암 환자가 거의 모든 음식을 먹지 못하고 토하나 옻죽만은 토하지 아니하고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나 암의 치유효과는 아직 확신할 수없다. 위장병의 경우, 본인의 집에서 운영하는 옻 전문 식당을 자주 방문하여, 옻닭 만드는 방법을 배워 집에서 자주 옻닭을 먹고 오래된 위염을 치료한 사람이 있다.


8. 신장병과 발기부전 그리고 오줌소태와 전립선염

신장병과 발기부전은 양의학에서는 전혀 상관 관계가 없는 별도의 증상으로 이해되고 있으나 한방에서는 직결된 한 증상으로 해석한다. 사십대 후반 혹은 오십대 초반이 되면 스테미너가 현격히 감소되어 부인과 함께 한의원을 찾아가 몸이 허약하여 보약을 먹어야겠다고 진맥을 부탁하여 보면 열에 아홉은 "당신은 신장이 허하고 몸이 냉하고 하초가 허약하다" 로 보통 결론 지어진다. 나 자신 정력에 좋다면 값의 고하간에 인삼 녹용은 보통이고 뱀, 오소리, 너구리, 웅담, 해구신등 별별 것을 사십 대 후반부터 많이 먹어보았다.

사실 어떤 것은 효과가 대단히 좋았었으나 그 효력은 지극히 짧았다. 나이 많은 여러 한의로부터 배우기도 하였지만 나 자신 직접적인 경험과 연구에 의하면 몸 속 어느 부분이라도 서로 연관되지 아니한 것이 있겠는 가만은 신장, 방광과 성기는 너무나 일체의 관계에 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간단히 이야기하여 신장은 피를 걸러내어 몸의 독소 및 신진대사의 찌꺼기를 오줌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하며 방광은 오줌보, 성기는 배출기 역할과 생식기능을 한다고 한다. 한방에서는 여기에 더하여 온몸에 물을 공급하는 신장의 기능을 더 중요시한다. 즉 자동차엔진에 해당하는 심장에 열을 식히는 라지에터 펌프의 기능을 매우 중요시하여 이 기능이 떨어지면 심장이 정도 이상으로 뜨거워 지면(자동차용어로 오버히트하면) 혈압등 여러 문제가 발생한다고 한다.

의사들이 이야기할 전문적인 이야기는 그만두고 옻나무와 신장병 그리고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스테미너, 그리고 오줌소태 전립선염에 관하여 아주 간단히 설명하면 우리가 40-50 년 이상을 지내오면서 (방광, 성기를 포함하여) 신장에 어혈(죽은 피,혹은 오염된 피 혹은 나쁜 피의 적체) 이 쌓여 그 기능이 현저히 떨어져 피를 제대로 거르지 못하여 피가 깨끗하지 못하면 피곤하게 되고 심하게 되면 신부전증이 심하여져 신장 투석을 하게 된다.

얼마 전 신장투석 환자들의 심각한 어려움과 특히 경제적인 어려움은 가정이 파괴되고 사회로부터 경원시되어 매우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음을 모 텔레비전 방송에서 방영되어 나 자신 크게 충격을 받았다.

신장병은 나이 많은 이뿐만 아니라 아주 젊은 사람도 신장의 어느 기능(나는 소변 배출 기능만이 신장의 주 기능인줄 알았더니 그 외에도 단백질을 걸러 몸에 남게 하는 기능등이 있다는 것을 어떤 건장한 청년으로부터 알게 되었다) 하나가 알지 못하는 이유로 어려워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에서 이미 말했듯이 늙은 황소와 송아지를 잡아 속내장을 비교하면 황소의 내장은 어혈로 지저분하고 송아지는 깨끗한 것을 알 수 있다.

소와 비교하기가 거북하기는 하지만 사람도 체질과 살아온 환경에 따라 어혈의 적체에 따라 신장에 고장을 일으키게 된다. 이러한 어혈을 옻의 독(약성)이 가진 첫째의 녹여내는 작용을 하며 둘째의 덥히는 작용으로 신장을 젊게 하여 그전의 정상 기능을 하게 한다. 오십대 이상이면 다 기억하는 더러운 빨래를 양잿물을 넣어 솥에 삶으면 아주 깨끗하게 세탁된다. 즉 녹여내는 기능과 삶는 기능으로 원상 회복이 되는 것이다. 나는 일본에 사시는 먼 친척이였던 나이 칠십오세 정도의 노인도 쇠약한 신장 기능을 되살려 정상 생활을 하는 경우를 보아서도 옻의 효능은 젊은이는 물론 나이든 이에게도 비교적 단기간에 치유되는 옻의 효능에 놀라고 있다.

방광염은 방광에 염증이, 전립선염은 남자생식기 요도에 나쁜 어혈이 쌓여 요도 주위가 부어 오줌구멍이 작아져 생기는 병으로 오줌이 마려워 화장실에 가면 소변이 아주 힘들게 나오고 잠자다가도 몇 번씩 깨어 화장실에 가면 또 시원스럽게 안나오고 자식들에게 이야기하기 매우 어려운 병이다. 옻닭 국물을 자주 마시면 아주 도움이 된다. 옻이 어혈을 녹여내는 효과와 덥히는 효과 그리고 살균 효과는 방광까지를 깨끗이 하여 오줌 소태를 해결한다.

마지막으로 많은 남성들이 가장 가지고 싶어하는 정력, 스테미나, 발기부전 문제해결, 약간의 상이한 다른 뜻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크게 보면 같은 말로 문제 해결에 여러 처방이 있으나 가장 믿기 어려운 것이 정력제 처방이다. 나는 우연히 옻 제재를 만들어 나 자신과 동창생 혹은 가까운 친구들에게 시험하였다.

그 효력은 신장과 방광, 그리고 성기를 옻으로 깨끗이 청소하고 덥혀 젊게 만들어 발기부전을 해결하였다. 한마디로 막대기가 꺽길 것같은 단단함을 가져온다. 이 부분을 자세히 적자면 사실 너무 길어진다.

이 이야기만 작은 책자가 되었기 때문이다. (옻나무진액의 신비한 효능) 간단히 이야기하여 옻닭을 3-4 개월 계속 먹으면 본인이 스스로 느낀다. 사실 정력은 없어도 사는데는 지장이 없다. 다만 그 질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 심각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이야기는 여기서 그친다.

일반적인 신장병 치유에 관한 옻의 효과는 대단하다. 환자 중 옻이 오르는 분이 있어 중간에 포기하는 분도 있기는 하였지만 아무리 좋은 병원 약도 일주일 혹은 열흘 이내에 신장병을 고치지는 못한다. 하물며 음식으로 치료코자 하는데 서너 번 먹어보고는 왜 낳지 아니 하느냐고 항의하는 이도 있다. 끈기를 가지고 치료에 임하여야 한다.


9. 당뇨병과 지방간

당뇨병은 췌장의 고장으로 인슐린이 생산되지 아니하여 생기는 병이다. 우연한 기회에 칠십중반의 30년 투병 당뇨환자에게 정력이 좋아지라고 옻 제재를 복용시켰더니 몸의 피로가 없어지고 완전히 불가능하였던 성생활 능력이 되살아 나는 것을 발견하고 그때부터 당뇨환자와 옻의 효능에 관한 연구를 하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나이가 너무 많아서 인지는 모르지만 당뇨가 완치되지는 아니하였다. 인슈린 주사의 단위를 낮출 수 있었으나 그 이상 완치는 사실상 불가능하였다. 다만 피곤 하지 아니하고 노인이라도 성생활이 정상노인과 마찬가지로 되살려내게 되어 그만하면 만족이라고 생각하였다. 너무나 불편한 병이며 오래되면 합병증 자체가 심각한 병이다.

음식 제한을 병원의사 말대로 지키다 뼈만 남아 이대로 죽을 바에야 먹고나 죽자고 음식을 안가리고 먹었더니 도로 살아났다는 가까운 친구의 이야기를 웃으며 들었으나 참으로 심각한 이야기이다. 고기도 못먹고 술도 못먹고 채식 중에서도 거친 음식을 주로 먹어야 하는 환자들에게 옻오리를 먹으면 도움이 된다고 알리고 싶다. 오리 고기보다는 국물을 많이 마시고 오리 고기는 조금씩 먹으면 채식주의자같은 생활에서 약간 벗어날 수 있다. 삼겹살 혹은 쇠고기를 일주에 한번 먹는다고 생각하면 옻오리가 훨씬 이로울 것이다.

지방간, 사십대 중반의 남자들이 병원에서 신체검사를 하면 간의 건강을 반드시 체크하고 술을 많이 마시는 이는 물론이고 적게 마시는 이도 병원의사가 지방간의 수치를 심각히 설명한다. 술 마시지 말고 과로하지 말고 마음 편히 지내라고한다. 그러나 한국의 사십대가 이게 어디까지 가능할까? 가정을 위하고 국가 산업에 기여할 중추일꾼이 놀 수는 없다. 이런 분들은 일주일에 한번은 반드시 옻닭 혹은 옻오리를 집에서 만들어 먹으라고 강력히 권한다. 얼마안가 지방간이 없어진다. 원리는 앞에서 이야기한 옻의 녹여내는 작용 때문이다.

사실 옻은 간의 질병에도 도움을 주리라 생각하나 나 자신 심각한 간장환자에게는 옻을 시험할 기회가 없었다. 지방간에서 보듯 도움이 되나 간이 나쁜 심각한 환자에게는 옻독 자체가 독이 되어 오히려 환자를 나쁘게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간의 기능이 약하지만 연하게 만든 옻의 독을 분해할 수 있는 능력만 있다면 간의 치료에는 엄청난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 옻순의 알려진 효능 +++


옻은 기본적으로 독성 식물임으로 절대 함부로 만지거나 함부로 먹으면 안된다.
옻의 주성분인 우루시올-urushiol은 2가폐놀혼합물이며 타이완등의 옻나무에는 이 성분이 없다.

동의보감, 본초강목 등 여러 약초 문헌이나 한약재 관련 기록에 옻의 효능을 언급한 내용은 대동소이 하며 아래와 같다.
소화기 계통의 위염과 위궤양, 각종 일반염증, 신장계통의 염증성질환,
소화기계 내의 구충,멸균 의 약효가 뛰어난다고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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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적으로는 체내의 나쁜 피와 어혈-적취, 삭히고 배출하며 피를 맑게 한다고 되어있다.또 당뇨로 인한 손발 저림, 수족냉증, 부인병 치료, 숙취해소 간 기능 강화 등의 효능이 있다고 되어 있다.

노루, 사슴, 사향노루,염소나 산양같은 야생동물은 대개 옻 순을 잘 먹는다고 한다.
옻나무가 많은 곳에서 사는 노루를 쫓아내도 돌아와서 옻나무 주변에 산다고 한다.
여름에는 옻 순을 먹고 겨울에는 옻 껍질을 벗겨 먹는다. 염소를 방목하면 옻 순을 가장 좋아한다.

이렇게 옻 순을 먹고 자란 동물은 몸 안에 매우 뛰어난 약성을 지니게 된다고 한다. 동물들이 옻을 먹으면 옻의 약성만 몸 안에 남고 독성은 중화하여 없어지기 때문이다.

옻 순을 많이 먹고 자란 노루의 간은 노인의 눈을 밝게 하는 영약이 되고, 옻 순을 많이 먹고 자란 사슴의 녹용은 그 약성이 뛰어나게 높다.
그러므로 사슴, 염소, 토끼 등을 사육할 때 옻 순을 자주 먹이면 난치병을 고치는 뛰어난 약 동물이 되는 것이다.


옻 순(칠채: 漆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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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순은 성질이 따뜻하고(溫) 맛은 매우며(辛) 독이 있다.

옻은 우수한 방부제이며 살충제로, 성분은 품종, 성장환경, 채취시기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대체적으로 우루시올(칠산: 漆酸)40~80%, 수분 15~30%,

단당, 다당류 5~10%, 함질소물질 3~5%이며 약간의 락카제,
스텔라시아닌을 함유하고,
옻 순은 15~20cm로 자랐을 때 채취하여 데쳐서 나물로 먹으면, 위장내에서 위를 따뜻하게 하고 염증을 없애며, 소화를 도와 모든 위장병을 치료하고,

간에서는 어혈(瘀血)을 풀고 염증(炎症)을 다스리며,
심장에서는 청혈제(淸血劑)가 되어 온갖 심장병을 다스리고, 폐에서는 살충제(殺蟲劑)가 되어 결핵균을 없애며, 콩팥에서는 이수약(利水藥)이 되어 온갖 신장질병을 다스리고, 오장육부의 여러 병을 다스릴 뿐 아니라, 우루시울의 항암작용은 기존 암 치료약 효능의 10배나 되며,
뼈에 영양분을 주어 골수염, 관절염, 신경통 등에 좋고, 심장병, 결핵, 간병, 늑막염, 간경화, 피부병을 치료하며,

위암이나 만성위염,난소암,자궁암 등에는 닭의 배 안에 옻진 1.5g을 고루 바르고, 마늘 15g을 넣고 실로 꿰매고
물을 닭이 잠길 정도로 붓고 천천히 6~8시간 동안 끓여, 국물이 식으면 단번에 다 먹고, 더운 방에서 30~40분 동안 땀을 내는데 땀을 너무 많이 내면 안 되며, 땀을 낸 다음 천천히 몸을 식혀서 닭고기를 반쯤 먹고,

다음날 아침에 남은 고기를 마저 먹는데, 이때 목이 말라도 절대로 찬물을 먹거나, 찬 것을 만지거나 찬바람도 쏘이지 말아야 특효가 있으며,

냉증이나 생리불순에 좋고, 술로 손상된 간의 기능을 회복시키며,정력을높여주는 것으로 민간에서 널리 애용되고 있지만,독이 강력하기 때문에 옻을 함부로 먹거나 손을 대면,

심하게 옻이 올라 죽을 수도 있으며, 옻의 독을 가열하여 탄화 시킨 후 약용을 해야만 독성도 줄고 위장에 손상이 없는데, 이것을 닭에다 넣어서 복용하는 방법이 옻닭이며, 달걀 힌자만 같이 써도 옻을 탈 위험이 적기 때문에, 옻을 먹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고,

오리, 개, 염소와 함께 요리 해 먹으면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AB형이나 B형인 사람은 아주 좋은 약이 될 수 있으나,
A형인 사람은 별로 효과가 없고, O형인 사람에게는 위험하다고 하며,
만약 옻이 올라 가려울때는 고운소금을 물에 축여서 가려운 부분에 바르면 가려움증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출처 : 경기웰빙산악회
글쓴이 : 백악산성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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