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12월31일 /캐논 EOS 5D Mark III/아빠빽통 줌렌즈 70-200 구입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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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과여행▒/。나의일상。

2015. 1. 2.

 

 

 

 2014년 마지막 날

부산으로 달렸다.,.

 

 

캐논 EOS 5D Mark III/캐논 EF 70-200mm F2.8L IS II USM

 

사진을 좋아 하면서 드디어 내 품에 안긴

5D Mark III..............................&캐논 EF 70-200mm F2.8L IS II USM...

오막삼이라고도 부른다.

 

줌렌즈 까지 끼워던니 무겁다.

 

그래뜨

요녀석 보니 뿌듯하고..

설레이는구낭..

 

에헤라디야...

 

2015년에도 홧팅😗

 

남들은 해맞이 보려간다고 하지만..

난.저 바디을 보았다네..푸하하

 

 

 

 

 

 

 

 

 

 

 

 

사진 생활 4년만에 드디어 내 품에 안긴 5D 시리즈 중 세번 째인   5D Mark III....... 오두삼 이라고도 부른다.
무겁다. 상당히 무겁다. 똑같은 풀프레임 바디인 6D는 그야말로 보급기에 지나지 않는 무게라 생각한다.


무겁다고 표현하기 보단 묵직하다고 표현하는 것이 좋겠다. 

일단 AF 포인트가 61개라 초점 맞추기가 상당히 용이 하다.


중앙AF만 쓰던 다른 바디들과는 달리, 선택의 폭이 넓다. 

그리고 6D의 아쉬움을 메워 줄 셔터스피드 1/8000...

 

그리고 6D 보다도 시야율이 좋아서 뷰파인더가 정말 시원하다.

스펙상으로는 시야율이 100%에 가깝다는데, 진짜 그런 것 같다.

 

6D보다 150만원이나 비싼 카메라지만, 사실 그만한 차이는 있을까?

아무튼 올한해 열띰히 담아내보장

 

조작은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6D가 더 편하다.

6D  구입했는지 두달도 안되어 5D로 ..... 


 

아무튼 요즘 이녀석만 보면, 마음이 뿌듯하다.

 

 

 

 

 

 

 

 

캐논 EF 70-200mm F2.8L IS II USM  일명 아빠빽통


최대조리개 F2.8, 마운트 캐논 EF마운트, 필터구경 77mm, 손떨림방지, 초음파모터, 최소촬영거리 120cm, 호환성 SLR용, 종류 망원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