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정선트레킹/하얀나라 한여름의 눈꽃!!!!하이원 샤스타데이지축제 【19년6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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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과여행▒/2019년앨범

2019. 6. 24.


















2019년 6월 강원도 정선 하이원 하늘길

 샤스타데이지축제


19.6.20일.목요일

카꼭 가보고 싶었던 강원도 축제,

6월에 샤스타데이지라는 어여쁜 이름과 산 위에 핀 하얀 꽃밭 사진에 반해 찾았던 하이원 하늘길 ​
하이원 샤스타데이지축제 날씨까지 좋아서,천상의 화원이 있다면 여기가 아닐까 싶었다
하이원리조트에서는 40억을 투자해 스키 슬로프에 샤스타데이지꽃을 심었다고 한다.
대부분의 슬로프에 하얀색의 샤스타데이지가 있지만 가장 많은 군락지는 밸리허브 근처이다.












곤돌라를 타고 정상에서 걸어서 내려오는 방법이 권하고 싶다
마운틴콘도에서 마운틴탑까지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서 전망 구경후 밸리허브로 천천히 걸어서 내려오면 된다.
오늘 사진을 담으면서 총6시간 걸었던 하루 함께 해 본다.









하이원 곤돌라 가격 :왕복 15,000원(편도만 구매 안됨)
장점 : 내가 원하는곳 어디서든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많은걸 볼 수 있다.
카트은
사진 좋아라 하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지않다
시간당 3만원이고 구서구석 볼수 없거니와 시간 초과하묜 위악금 물어줘야 하는 단점이다.

 뭐니 뭐니 해도
두발로 걸어가는게 최고일듯 하다
왕복12km










출발점에서 마운틴허브를 경유하여 하이원탑까지 꽤높이 올라가는 곤돌라!

올라가며 보이는 높은 산의 능선들과 초록초록한 슬로프, 사이사이 펴있는 야생화들을 내려다보는 뷰가 아주 멋진!










사람도 없고 한적해서 너무 좋았고,
지금 밸리허브앞 샤스타데이지는 절정이였다

 맑은 하늘에 아래 하얀꽃들의 천국.

대충 사진 찍어도 누구나 인생샷 건질 수 있을듯~
전날,많이 망설였던 ㅎㅎ

올해 가장 오고 싶었던 곳인데 정말 오길 잘한것 같다.



계란후라이랑 너무 닮았고 구절초와 비슷하게 생겨 헷갈리지만 구절초는 가을에 핀다.
하이원리조트의 여름은 새 찬 눈 대신 새하얀 샤스타데이지 만발한다










20분정도를 타고 하이원탑(마운틴탑) 도착♩
시원스런 경치가 펼쳐지는 하이원탑


사진찍기좋게 액자처럼 만들어놓은 곳들도 있고 양목장도 있어서 아기들과 함께하는 가족들에게도 즐길거리가 많다^^









샤스타데이지 군락은 이미 유명세가 SNS를 타고 퍼진지 오래인 곳이기도 하다. ​ ​ ​ ​ ​ ​

여행이 가져다 주는 선물 같은 그 것을 만나러 떠나기 까지 설레임이다

일주일 만에 또 다시 강원도 여행길...









있봄부터 초 여름까지 이어지는 야생화 축제

그리고 지금 한창일것 같은 하이원 샤스타 데이지 축제



















정상에 올라 가슴 깊숙한 심호흡을 해본다

곧 내눈앞에 펼쳐질 샤스타 데이지의 군락지를 바람결에 느껴보며..




























뭉게뭉게 피어오른 구름도 파란 하늘도

너무나 아름다웠던 정선 하이원리조트 :)













































































































밸리허브쪽은 더 큰규모로 하얀 샤스타데이지만 가득 하다고 본다면,

여기는 샤스타데이지와 노란 야생화가 함께 심어져 있어서 노랑노랑 봄같은 분위기...






























하이원탑에도 샤스타데이지가 많이 심어져있었는데..
여긴 고도가 높아서 그런지 마운틴허브나 밸리허브쪽의 군락지에 비하면 꽃들이 아직 덜피긴했지만 그래도 예뽀다




































































근길목에 아름다운 샤스타데이지가 피어나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다

한두 송이가 아니라 수만 수십만 송이의 하얀 색의 샤스타데이지가 피어나 멀리서 보면 눈이 내린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이제 데이지꽃을 만나러 하늘길을 걷는다




















샤스타데이지의 꽃은 줄기 끝에 한 송이씩 피어나며 6∼7월 경에 개화된다.
꽃의 직경은 6㎝ 정도 되고 설상화는 흰색이다.

샤스타데이지는 미국과 유럽, 아시아에 많이 분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꽃의 꽃말은 ‘만사를 지배한다’, ‘순진’ 그리고 ‘평화’라고 한다.





















이렇게 떼를 지어서 피어난 모습도 한 송이 피어난 모습도 깔끔하니 아름답다.
걷기 길을 따라서 양쪽으로 피어나다





































하이원하늘길(샤스타 데이지)

한여름의 눈꽃 하이원 샤스타데이지 만개다




























샤스타데이지군락지
밸리콘도로 내려가는 길에 가득 꽃들이 피워있다.


강원도 하이원 스키장은 겨울엔 눈으로 새하얗게 뒤덮이지만,
초여름에도 그못지않은 새하얀 설원이 펼쳐지는데 바로 새하얀 샤스타데이지 꽃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슬로프를 뒤덮고 있기 때문이다*O*






























입이 떡벌어지는 새하얀 꽃설원, 데이지천국♡

국내 최대규모가 아닐까하는 샤스타데이지군락지와 기대이상 만족한 하이원 행복했던 정선 하이원 여행 기록













































































































































백색 꽃양탄자

겨우내 눈으로 덮여 있던 하이원리조트(대표 문태곤) 스키장 슬로프가 봄이 오자 꽃길로 변했다.
해발 800m에서 1340m까지 조성된 하이원스키장은 높이에 따른 기온변화로 야생화 식생의 분포가 수직적으로 나타난다.
이런 환경 덕분에 스키장 슬로프에서는 5월부터 11월까지 수레국화, 루드베키아, 샤스타데이지 등 형형색색 다양한 종류의 야생화를 계절의 변화에 따라 감상할 수 있다고 한다.











































































































여름에 만나는 새하얀 설국
정선 하이원 샤스타데이지

국내에도 참예쁘고 참좋은곳이 많다고 느끼던 요즘
그기대를 맘껏 충족시켜준 정선 하이원 여행길..








































한국은 아직도 이렇게나 멋진 곳이 많은데
해외 못지 않은 장소들이 얼마나 다양히 분포되어있는지....

우리가 아직 찾지 못할 뿐이였다는 생각이 더 가득했다























































































































































바로 이곳이 밸리허브근처 샤스타데이지 군락지!
진짜 어마한 규모!!!

정말 새하얀 눈꽃이 내린 설원이 샤스타데이지 꽃천국






























아마 이번주와 다음주까지는 날씨와 기온에 큰이상이 없으면 계속 만개상태가 유지될 것 같다!

피어있는 시기가 긴 꽃이라 상태는 지금이 제일 좋지만 7월초까지도 볼 수 있다는 샤스타데이지























































여행이란 늘 그렇듯,
출발하기전의 설레임에서부터 여행하는 동안 느끼는 행복
그리고, 지금처럼 몇해가 지난후에도 추억의 책장을 넘기듯 꺼내어 볼수 있는 정말 소중한 자산이지 않나 싶다


















내가 발품팔아 발결한 샤스타데이지 가 가장 예쁘고 화려하게 자태를 뽐내고 있던 포인트
하이원 마운틴콘도 G 동 슬로프 를 따라 벨리콘도 뒷편 추천 드리고 싶다..


멋진풍경과 샤스타데이지 와 인생 사진을 담을수 있는
6월 강원도 정선 가볼만한곳 하이원 샤스타데이지 군락지

6월 강원도 쪽으로 여행  계획 있으신 분들은 꼭 한번 찾아가보시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