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여행2부/ 신라 진평왕릉(慶州 眞平王陵) 명활성 겹벚꽃 【21년4월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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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과여행▒/2021년앨범

2021. 4. 22.

 

 

 

경북 경주여행2부/ 신라 진평왕릉(慶州 眞平王陵) 명활성 겹벚꽃 【21년4월17일】숲머리길의 아름다운 길

 

선덕여왕길 에서..
진평왕릉에서 명활성 쪽으로 오는 숲머리길이 수로공사로 인해 차단되어 다시 차를 몰고 명활성 입구 공터에 주차를 하고 숲머리길로 들어 가 본다.

 이 숲머리길의 겹벚꽃 길은 진평왕릉까지 약 1.8킬로미터 거리에 이른다.

 

 

 

 

 

 

 

 

 

 

 

 

산벚나무를 개량한 겹벚꽃, 왕벚꽃, 왕접벚꽃이라고도 불린다. 

일반 벚꽃보다는 크고 가지마다 풍성하게 피어나며, 짙은 분홍색과 옅은 분홍색이 서로 섞여 시각적으로 더 화려한 광경을 연출한다.
키가 아담해 한 무더기 꽃송이를 눈 앞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겹벚꽃은 나무 그늘 아래에서 자리를 깔고 즐기는 것이 제격이다.

불국사 겹벚꽃이 2% 부족하다면 명활성에서 진평왕릉까지 이어진 겹벚꽃 산책길로 발길을 돌려보자. 

 

 

 

 

 

 

 

 

 

 

 

 

 

봄날에 걷는 겹벚꽃길
4월의 벚꽃 엔딩이 지나고 나면 '겹벚꽃'의 봄날. 
그런 봄날엔 카메라를 챙겨 어디든 떠나본다. 

 

 

 

 

 

 

 

 

 

 

 

 

 

 

 

 

경주의 숨은 겹벚꽃 명소, 진평왕릉-명활성 산책로(보문마을길)다.
아직은 날씨나 마음도 차지만 이곳만큼은 예쁜 봄길이었다. 봄의 끝자락에 걸어 보는 경주 겹벚꽃 마실, 역시 봄은 예쁘구나

 

 

 

 

 

 

 

 

 

 

 

 

 

 

 

2킬로미터에 이르는 호젓한 산책길 옆으로 500그루의 겹벚꽃나무가 이어진다.

불국사 벚꽃 인파 속을 벗어나 조용히 걸으며 담소를 나누기 좋다.

 

 

 

 

 

 

 

 

 

 

 

 

 

 

 

 

 

 

어느새 봄의 중순을 넘어가고 있다
녹색과 분홍의 색이 교차되기 시작하면서 겹벚꽃들이 보인다

 

 

 

 

 

 

 

 

 

 

 

 

 

 

산책로와 나란히 이어진 개울가에서 가끔씩 날아오르는 오리 떼의 힘찬 날개 짓을 보는 즐거움은 덤이다.
산책로 옆으로 숲머리 마을에는 다양한 식당과 카페들이 즐비해 있어 쉬어가기도 좋다.

 

 

 

 

 

 

 

 

 

 

 

 

 

길을 따라 산기슭으로 오르면 명활성과 진평왕릉으로 이어지는 탐방로가 만들어져 있다.
왼쪽이 명황성 방향이고 오른쪽이 진평왕릉 방향이다. 탐방로에 올라서자 만개한 겹벚꽃이 반겨준다.

 

 

 

 

 

 

 

 

 

 

 

 

 

 

 

겹벚꽃의 풍경이다.

 겹벚꽃은 연한 홍색과 흰색의 두 종류 색상이 있다.
흰색이라고는 하지만 약간 붉은 기의 색조를 뛴다.

 

 

 

 

 

 

 

 

 

 

 

 

저번,

벚꽃 시즌때 공사 중이여서 눈으로만 보고 왔던곳이

아직도 공사 진행중이였다

 

 

 

 

 

 

 

 

 

 

 

 

 

갠적으로

이길이 참 이뽀던것 같았는데...

내년에는 더 이쁜 모습으로 기대 하면서..

 

 

 

 

 

 

 

 

 

왕겹벚꽃이 한창이다.
일반 벚꽃이 지고 왕겹벚꽃이 눈을 황홀하게 한다

 

 

 

 

 

 

 

 

 

 

 

 

 

 

"선덕여왕길" 겹벚꽃 명소는 "진평왕릉 가는 벚꽃길" 또는 "명활성 가는 벚꽃길"로도 알려져 있으며 경주 겹벚꽃명소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곳이다.

 

 

 

 

 

 

 

 

 

 

 

 

 

 

 

 

 

 

 

 

수로를 따라서 축축 늘어지는 겹벚꽃이 수로의 윤슬과 어우러지며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준다.

 

 

 

 

 

 

 

 

 

 

 

 

 

 

진평왕릉으로 이어지는 탐방로의 풍경이다.
이곳에는 흰색의 겹벚꽃이 줄지어 서 있다

 

 

 

 

 

 

 

 

 

 

 

 

 

 

불국사보다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진평왕릉 쪽 길도 겹벚꽃을 구경하며 걷기 좋은 곳이다.

 

 

 

 

 

 

 

 

 

 

 

 

 

 

부케를 연상케하는 겹벚꽃의 모습
 최절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경주 겹벚꽃 경주 겹벚꽃으로 명황성에서 진평왕릉 구간

 

 

 

 

 

 

 

 

 

 

 

 

 

 

 

이 길을 따라 쭉 걸으면 진평왕릉까지 이어진다는 팻말이 보인다.
생각 해 보니 진평왕릉을 비롯하여 아직 보지 않은 경주의 많은 장소들이 있는 것 같다.

 

 

 

 

 

 

 

 

 

 

 

 

 

 

초록빛 신록이 가득한 세상 경주 신라 진평왕릉

 

 

 

 

 

 

 

 

 

 

 

 

 

초록으로 물들인 이구간

제일 마음에 들었던 곳!!!!

 

 

 

 

 

 

 

 

 

 

 

 

 

 

 

 

 

 

 

 

경주 진평왕릉에서 명활산성 산책로 겹벚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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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진평왕릉에서 명활산성 산책로 겹벚꽃길 진평왕릉 주변 평온한 풍경과 일상사람들의 모습이다.

 

 

 

 

 

 

 

 

 

 

 

 

 

연핑크 컬러의 왕겹벚꽃도 이쁘고~
농부농색상의 왕겹벚꽃도 이쁘고~

 

 

 

 

 

 

 

 

 

 

 

 

 

초록의 시작을 함께 해서 행복했던 나들이
좋아하는 초록들을 가득가득 보고 듣고 담아서 행복했던 경주 나들이

 

 

 

 

 

 

 

 

 

 

 

 

 

 

 

색의 조화가 싱그럽다

참 예쁜 길이다.

농업용수라고 하지만 졸졸졸 물이 흐르는 소리도 좋고 길이 흙으로 되어 있어 걷기도 편하다

 

 

 

 

 

 

 

 

 

 

 

 

 

다시 붉은색의 겹벚꽃

 

 

 

 

 

 

 

 

 

 

 

 

 

겹겹이 이쁜 꽃
나들이는 언제나 즐거워~

 

 

 

 

 

 

 

 

 

 

 

 

 

경주 진평왕릉에서 명활성까지 숨겨진 겹벚꽃길 따라 산책하기 좋은 뚝방길 걸어보기

 

 

 

 

 

 

 

 

 

 

 

 

 

선덕여왕길을 한바퀴 돌고
진평왕릉(慶州 眞平王陵)  명활성으로 이어자는 뚝방길 아름다운 겹벚꽃 으로 인사를 하듯 반가운 듯 보인다.

 

 

 

 

 

 

 

분홍 겹벚꽃 나무길이 끝나고 나면 소소한 봄 풍경이 산책로를 따라 나타난다.
둑길 옆으로 시내천이 흐르고 푸르름과 하얀 겹벚꽃이 조화를 이룬 봄날의 산책에 푹 빠져버렸다.

천천히, 천천히 걸어보자. 새삼 예쁜 봄을 느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곧 5월
신록의 계절이다

주변 풍경들도 이미 신록이다

선덕여왕길&&명활성&진평왕릉

2편의 포스팅 으로 함께 해 보았다.

오늘 날씨가 기폭 심한 날이였다.

 

경주에서 겹벚꽃과 데이트 하고 ,

그길로 거창(월성계곡)수달래&산청(대명사 꽃잔디) 보려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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