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 진분홍 철쭉 물든 황매산 3부【22년5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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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과여행▒/2022년앨범

2022. 5. 6.

 

 

 

새벽,

일출을 보고 간단히 아침겸 차한잔 하고 다시 아침 풍경을 담아본다.

 

 

 

 

 

 

 

 

 

 

5월1일 국내 최대 철쭉 군락지로 손꼽히는  황매산의 철쭉이 꽃망울을 터뜨렸다.
현재 7부 능선까지 만개했으며, 정상부는 한창 개화가 진행 중으로 주말께 절정을 이룰 것이다.

 

 

 

 

 

 

 

 

 

 

아침햇살에 비치는 연분홍 철쭉 꽃잎과 신록이 보석처럼 화사하다

 

 

 

 

 

 

 

 

 

 

2년 만에 야외 마스크 해제
경남 곳곳이 나들이를 나온 인파들로 붐볐다.

이날 새벽 3시30분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 군립공원. 
국내 최대 철쭉 군락지로 손꼽히는 이곳에 철쭉이 만개하면서 이른 아침부터 오토캠피장 거의 만차수준 이였다

 

 

 

 

 

 

 

 

 

 

 

합천 황매산 능선에 펼쳐지는 진분홍빛 비단이불철쭉 꽃이불 덮혀있다

 

 

 

 

 

 

 

 

 

 

 

 

경남 합천군 대병면 가회면과 산청군 차황면의 경계에 솟은 황매산. 주봉인 하봉, 중봉, 상봉의 산 그림자가 합천호 푸른 물에 잠기면 세 송이의 매화꽃이 물에 잠긴 모습과 같다고 하여 일명 '수중매'라고도 불리며 바래봉, 소백산과 함께 철쭉 3대 명산이라 일컬어진다. 
황매산 철쭉은 대개 다른 곳보다 조금 일찍 피어나 5월 초순이면 만개한다. 황매산 철쭉의 멋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곳은 황매평전이다. 

 

 

 

 

 

 

 

 

 

깨끗한 공기와 화사한 빛으로 황매산 철쭉

 

 

 

 

 

 

 

 

 

 

 

산이 아닌 평지인 듯 넓은 초원이 온통 분홍꽃밭으로 펼쳐져 있다. 

황매산은 철쭉뿐만 아니라 영남의 소금강이라 일컬을 만큼 뭉툭하게 솟아난 기암괴석이 매력적이다

 

 

 

 

 

 

 

 

 

 

 

 

 

 

 

 

 

 

 

소백산, 지리산 바래봉과 함께 국내 철쭉 3대 명산 중 하나로 알려진 황매산(1108m) 자락에서 산의 능선을 따라 이어진 철쭉의 진분홍빛 물결을 감상할 수 있는 봄 축제이다. 

 

 

 

 

 

 

 

 

 

 

 

붉은 철쭉 화원에 드러누운

황매산 능선

 

 

 

 

 

 

 

 

 

 

 

황매산은 1983년 군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빼어난 절경을 이루는 기암괴석과 산 정상 부근의 수만 여 평에 달하는 넓은 철쭉 군락지로 인해 영남의 금강산으로 불리면서 합천을 대표하는 명산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전국 도처에 흔한 철쭉 이지만 무리지어 산허리를 붉게 물들이는 모습은 결코 흔치 않은 장관이다

 

 

 

 

 

 

 

 

 

 

 

철쭉은 5월초부터 10일경까지가 만개기간으로 해당 기간 주말이면 많은 분들이 찾는다.

 

 

 

 

 

 

 

 

 

 

 

황매산 군립공원

황매산의 봄

황매산(黃梅山)은 합천군 대병면·가회면과 산청군 차황면의 경계에 있는 높이 1108m의 산으로 지난 1983년 11월 합천군 황매산군립공원으로 지정됐으며 2002년 10월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에 선정, 2012년 2월 CNN GO가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곳 50선’ 선정(황매산철쭉제)됐다. 남쪽 기슭에는 통일신라 때의 고찰인 합천 영암사지(사적 131)있으며 연간 65만5632명(2017년말 기준)의 관광객이 다녀간다.

 

 

 

 

 

 

 

 

 

 

 

 

축제 장소 부근에 황매산 오토캠핑장과 황매산 등산로 등의 편의 시설이 있어 산행을 즐기기에도 좋다.

 

 

 

 

 

 

 

 

 

 

붉은 철쭉 흐드러지게 핀 황매산 봄을 화려하게 물들인다

 찬란한 합천의 봄 풍경을 찾아... 푸른 하늘 아래 광활하게 펼쳐진 분홍빛 철쭉을 마주하고 있다

 

 

 

 

 

 

 

 

 

 

 

 

철쭉 군락지인 정상 바로 아래는 과거 목장을 조성했던 평원으로 구릉진 초원이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며, 황량한 겨울을 이겨낸 초목과 붉은 꽃의 조화가 끝없이 펼쳐진 산상화원의 모습이야말로 황매산 철쭉 산행의 백미이다.

 

 

 

 

 

 

 

 

 

 

 

 

하늘과 맞닿을 듯 드넓은 진분홍빛 산상화원이 매년 5월이면 황매산에 펼쳐진다. 

 

 

 

 

 

 

 

 

황매산 철쭉의 백미이다 .

이맘때에 이어 1년만에 다시 황매산 능선에서 ..

 

 

 

 

 

 

 

 

 

 

황매산(1,113m)은 소백산과 바래봉과 함께 철쭉 3대 명산으로, 만물의 형태를 갖춘 모산재의 기암괴석과 북서쪽 능선의 정상을 휘돌아 산 아래 황매평전 목장지대로 이어진 전국 최대 규모의 철쭉군락지로 유명하다. 

 

 

 

 

 

 

 

 

 

 

 

 

 

 

 

 

 


또한 철쭉군락지 초입까지 찻길이 나 있어 자동차로 편하게 접근할 수 있고, 철쭉군락지로 향하는 길도 목재데크 등으로 넓고 편하게 조성돼있어 아이들 또는 노부모를 동반한 가족 산행 코스로 제격

 

 

 

 

 

 

 

 

 

 

 

 

 

 

 

 

 

황매산철쭉은 해발 800~900m 지점의 광활한 구릉지인 황매평전에 대규모 군락을 형성하고 있다

 

 

 

 

 

 

 

 

 

 

 

 

 

 

 

 

 

전국 도처에 흔한 철쭉이지만 무리지어 산허리를 붉게 물들이는 모습은 결코 흔치 않은 장관이다

 

 

 

 

 

 

 

 

 

 

 

 

 

 

 

 

 

본디 이 구릉지는 1970년대 목장으로 개발됐다. 당시 방목한 젖소와 양들은 독성을 가진 철쭉만 남기고 잡목과 풀을 모두 먹어치웠다. 

 

 

 

 

 

 

 

 

 

 

 

 

 

 

 

2022년 황매산 철쭉

철쭉은 산에서 자라는 낙엽 떨기나무 과중 하나로 가지끝에 잎이 4장,5장씩 어긋나게 자라 잎자루가 짧은게 특징이다

 보통 4~6월정도에 푸른잎고 동시에 피기도 하며 가지끝에 4~7개씩 산형으로 달려서 연분행색을 띄며 흰색으로 띄는 꽃이 피어나기도 한다

 

 

 

 

 

 

 

 

 

 

 

 

 

 

 

 

 

 

철쭉 개화시기
철쭉은 4월말~5월 중순에 철쭉들이 개화해 절정을 이룬다.

한라산의 철쭉은 산철쭉과 참꽃나무가 초여름에 피어나 5~6월경에 제주도 한라산에 방문하면 철쪽꽃을 구경할수 있다. 
성악판과 관음사 코스를 이용하면 철쭉꽃을 더 많이 볼수 있다.

지리산 바래봉의 산철쭉꽃은 4월 하순 정도부터 피어나기 시작해 정상까지 피어 온산이 철쭉으로 뒤덮이기도 한다.
태백산 철쭉꽃은 다른 철쭉꽃과 다르게 5월말에 만개 한다. 우일사와 백단사,당골등 이 세곳에서 볼수 있기도 하다.

경기도 가평의 연인산 철쭉은 보통 5월 중순 하순경에 만개해 장관을 이룬다.
전북 남원의 봉화산,장수군, 경남함양군에 있는 봉화산은 철쭉이 곱기로 유명하며 4월 하순과 5월초 중순경에 개화를 시작한다.

 

 

 

 

 

 

 

 

 

 

 

 

 

 

 

 

 

 

철쭉곳이 유명한 삼대 명소중 하나가 바로 경상남도 산청군에 위치한 황매산이다.
황매산도 다른지역과 비슷하게 4월말~5월 중순
산청군 군립공원에 있는 황매산은 가야산과 함께 제 2의 합천 명산으로 꼽히기도 한다

 

 

 

 

 

 

 

 

 

 

 

 

 

 

 

 

 

황매산 장박리 뻗은 능선의 정상 960봉까지가 황매 평전으로 정상에서 내려다 보면 황매평전의 철쭉 장관을 볼수 있다.

 

 

 

 

 

 

 

 

 

 

 

 

 

 

 

 

 

황매산의 철쭉꽃은 5월 5일~15일 정도 사이에 만개해 철쭉을 구경하려면 5월 10일 전후에 방문하는게 좋다

 

 

 

 

 

 

 

 

 

 

 

 

 

 

 

 

 철쭉 명소 황매산

황매산철쭉축제 군락지는 화려한 봄색으로 뒤덮여 있다.

봄 바람이 불때마다 진한 핑크 빛 물결이 향연을 펼쳐지고 있는데 그 모습이 아름다워 나도 모르게 몇바퀴나 돌았는지 모른다

 

 

 

 

 

 

 

 

 

 

 

 

 

 

 

 

이곳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모습이 모두 아름다워 놓치기 아쉬운곳이다.
여느산 정상의 모습과 달리 시야가 트여 어떤 계절의 모습도 그림처럼 다가온다.
계절별로 발걸음 하는 곳이다

 

 

 

 

 

 

 

 

 

 

 

 

 

 

 

 

황매산은 1,108m로 제대로 산행 할려면 그리 만만한 산이 아니다. 
전체가 철쭉으로 뒤덮혀 5월 꽃구경과 합천 5월 여행으로 그만이다.

 

 

 

 

 

 

 

 

 

 

 

 

 

 

 

황매산은 봄이되면 분홍색의 철쭉꽃으로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1,108m에 이르는 황매산 자락에는 장대한 기운과 빼어난 풍광을 느낄 수 있는 모산재,국선도, 돗대바위, 무지개터
유홍준 교수의 나의문화유산답사기 6권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영암사지를 품고있는 명산이다.

오늘은 모산제 까지 걸어본다
하루 반나절은 여기서 보내는것 같다

 

 

 

 

 

 

 

 

 

 

 

 

 

 

 

걷기 좋은 야자매트를 깔아 놓아 푹신한 느낌이 좋았다. 
거기에 철쭉꽃의 세레나데까지... 

 

 

 

 

 

 

 

 

 

 

 

 

 

 

 

 

경남 여행지 추천으로 인기가 높을수 밖에 없다.
황매산 철쭉은 제1군락에서부터 3군락지까지 구분되어 있다.

제1군락지 철쭉상황 100%
제2군락지 철쭉상황 80%
제3군락지은 요번 주말

 

 

 

 

 

 

 

 

 

 

 

 

 

 

 

 

올해,
역시 철쭉축제는 없어도 마을 공동체로 운영하는 먹거리와 특산품을 판매하는 부스가 마련되어 있어 축제 분위기를 살짝 느낄수 있었다.

 

 

 

 

 

 

 

 

 

 

 

 

 

 

 

 

합천여행으로 합천 황매산 철쭉축제를 기대했다면 실망스러울수 있지만 철쭉제는 없어도 그 자리에 화려한 꽂들이 반겨 주고 있다

 

 

 

 

 

 

 

 

 

 

마치 자연스레 가르마를 타 놓은 듯 구불구불 한 모습이 멋스럽다.
산등성을 따라 진한 핑크 물감을 뿌려 놓은 듯 했다.

 

 

 

 

 

 

 

 

 

연두빛과 초록 새싹과 조화를 이루는 진한 핑크빛 철쭉은 내마음을 단숨에 사로 잡아 버린다.
이 느낌이 좋아 오고가고 힘들어도 해마다 오는것 같다

 

 

 

 

 

 

 

 

 

일년 사이에
주창장 이며 전망대, 등산로 등이 조금더 전문적이고 아름다운 코스가 만들어져 있었다.

 

 

 

 

 

 

 

 

 

 

 

 

 

 

 

 

 3년 만에 일상을 되찾은것 같기도 하고 5월 꽃구경의 모든 풍경들이 꿈만 같다.

 

 

 

 

 

 

 

 

 

 

 

 

 

 

 

 

 

 

멀리서 보면 핑크빛 솜풍치를 듬성듬성 놓은듯 보이지만 가까이 가 보면 내 키보다 훨씬 키가 커서 철쭉 터널을 지나가는 느낌이다

 

 

 

 

 

 

 

 

 

 

 

 

 

 

 

 

꽃향기가 없어서 다행 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향기가 있었다면 산 전체가 황매산 철쭉향으로 가득해 모두가 기절을 했을지도 모른다

 

 

 

 

 

 

 

 

 

 

 

 

 

 

 

 

황매산철쭉축제가 없으면 어떠하리 그래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꽃잔치가 열리고 있는데 경남 여행지 추천 해달라고 한다면 나는 단연 5월 꽃구경으로 합천여행을 경험해 보라 하겠다.

 

 

 

 

 

 

 

 

 

 

5월이 되면 경상남도 산청과 합천에 자리잡은 황매산은 진분홍 가득한 철쭉으로 장관을 이른다.

철쭉만큼 많은 사람들로 한번 더 놀라겠지만 실망을 주지않는 가볼만한 곳 ‘황매산 철쭉'이다

 

 

 

 

 

 

 

 

 

 

 

황매산은 쏟아지는 별들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별다른 장비 없이도 은하수를 만날 수 있어 사진가들의 출사지로도 인기있는 곳이다.낮,밤으로 황홀한 풍경을 주는 황매산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묜 좋을듯 싶다.^^

 

 

 

 

 

 

 

 

 

 

철쭉- 詩人 손정모

 

오늘 눈부신 산야
불길처럼 치솟는 군영들
바람은 솔숲을 거쳐
계곡으로 휩쓸리고

 

요염한 선홍의 색채로
발가벗고
무릎 붙여
상기된 꽃잎이여

 

솔가지를 휩쓰는 바람결에도
꿈결인양 부신 눈빛으로
하늘을 우러러 미소짓는
너는 정열의 화신.

 

 

 

 

 

 

 

 

 

 

 

바다에 철쭉이 만개하면 푸른 평전과 산릉은 온통 진홍빛 꽃 물결 천지를 이룬다.

바로 신록이 아름다운 이맘때 펼쳐지는 산상의 대 반란이다. 아무리 무딘 이라도 아찔한 그 광경을 목격하면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할 것으로 본다

 

 

 

 

 

 

 

 

 

 

황매평전은 설명이 필요 없는 우리나라 최대의 철쭉군락지다.

그 자체도 넓지만 주변의 산릉을 포함하면 그야말로 끝이 없는 철쭉의 바다다.

 

 

 

 

 

 

 

 

 

 

황매산은 봄철 철쭉군락, 여름 갈참나무 숲, 가을 은빛 억새군락, 겨울 눈꽃축제, 여기에다 계절에 관계없이 당당하게 솟아 조망이 좋은 정상과, 은백색 화강암 기암 괴석들을 이고 있는 모산재와, 영화촬영 세트장인 태극기 휘날리며 , 영화주제공원 등 볼거리가 많아 산행의 재미가 여간 쏠쏠한 게 아니다.  

산상에 위치한 드넓은 초원 목장과 어우러진 산 분위기는 마치 유럽 알프스에 오른 기분을 느끼게 한다.

 

 

 

 

 

 

 

 

 

 

철쭉향기 가득한 황매산

 

 

 

 

 

 

 

 

 

하늘과 맞닿을 듯 한 천상화원에 매년 5월 진분홍색 드넓은 꽃밭을 환상적으로 선사하는 황매산 철쭉군락지는 우리나라의 으뜸 철쭉 명소인 곳이다.

 

 

 

 

 

 

 

 

 

이맘때에 이어 1년만에 다시 황매산능선에서 철쭉

 

 

 

 

 

 

 

 

 

 

황매산이 영남의 소금강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이유를 병풍같았던 기암괴석 풍경에서 공감할 수 있었고, 철쭉명소 외에도
황매산이 품고 있는 다양한 매력도 실감해 볼 수 있기도 했다.

 

 

황매평전이라 불리우는 정상 철쭉 군락지에 도착했을때 마주한 철쭉풍경의 그 희열은 지금도 강렬했던 산철쭉의 색감처럼 깊게 각인되어 있다.

 

 

 

 

 

 

 

 

 

 

전국 최대규모라고 하더니 산 정상 전체가 철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고,

이곳이 혹시 잘 그려진 수채화속은 아닌가 동행한 여행지기에게 "너무 멋져요, 꿈속은 아니죠~"를 연발하며 확인 받았던 그런 철쭉명소이다.

 

 

 

 

 

 

 

 

 

 

 

철쭉을 가리켜 한자이름으로 척촉(철쭉 척, 머뭇거릴 촉)자를 쓴다고 하는데.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자꾸 발길을 멈춘다는 뜻이겠쥥.

 

 

특유의 화사한 색감으로 신록의 계절 군락지로 이끄는 철쭉의 매력,
꽃을 무척 좋아하는 나는 올해 철쭉의 매력을 듬뿍 느끼고 있다. 

 

 

 

 

 

 

 

 

 

 

계절마다 다른 느낌을 주는 황매산의사계


                     황매산의 봄 : 수십만평의 고원에 펼쳐지는 철쭉군락과 풍차, 아카시아 향기와 조팝나무의 흰 살결 고운 자태는 현기증을 느끼게 한다.

                     황매산의 여름 : 가슴을 꿰뚫어 버리는 시원한 솔바람과 고산지대 특유의 자연풍광은 삶에 지친 현대인의 가슴을 어루만져 주기에 충분하다.

                     황매산의 가을: 능선을 따라 온 산에 술렁이는 그윽한 억새의 노래와 형형색색의 단풍 그리고 보리수 열매의 농익은 풍요로움은 또 다른 즐거움을 준다.

                     황매산의 겨울 : 기암과 능선을 따라 핀 눈꽃과 바람 그리고 햇살의 조화는 황매산 사계(四季)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모습에 힘든지도 모르고 황매산 철쭉을 마음껏 즐겨보았다.

이상으로  5월 꽃구경으로 좋은 황매산 철쭉을 소개해 보았다.

다음은 내가 좋아라 하는 구간 모산제로 이동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