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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충만 '충청남도'

내포 신도시, '충남도청' 신청사를 둘러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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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는 충남소식

2013. 3. 18.

 

 

내포 신도시, '충남도청' 신청사를 둘러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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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도민리포터 연찬회 참석으로 천안에서 충남도청 내포신도시 청사로 달려가는 동안은 

따뜻하고 쾌청한 봄 날씨다.

 

지난해 초, 용봉산으로 산행을 왔던 기억이 나지만 그때와는 전혀 다른 곳인 듯하다.

‘행복한 변화 새로운 충남 충남도청(내포)신도시‘ 경축 간판이 보이는 뒤로,

용봉산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는 모습이다.

 

 

▲ 충남도청 내포신도시에서 바라본 용봉산


 주차장 주위도 공사를 마무리 중에 있지만 옆으로 살짝 보이는 도청 건물에 눈길이 먼저 간다.

아직 연찬회는 1시간 반쯤 남았기에 느긋하게 주위를 둘러보기로 한다.

공원을 품고 대자연과 호흡하는 친환경 청사와 담장 없이 도민을 향해 열린 복합 문화공간이

충남의 미래를 여는 랜드마크가 내포신도시라고 한다.

 

 

▲ 충남도청 본관건물


앞에 보이는 조형물은 도청이 충남의 행정과 지리적 중심임을 상징하고

도민의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미래의 희망과 도약을 조형적으로 영상화한 작품이라고 한다.

 

 

 

▲ 도청이 충남의 행정과 지리적 중심임을 상징


백제시대의 환성. 웅진. 사비와 현재의 충남을 도 본관. 의회. 별관과 문예회관 4개동으로

상징화 하고 또 4개동이 아래로부터 기운을 타고 합쳐져

하늘로 웅비하는 웅장한 언덕을 형상화 하고 있다.

 

 

▲ 본관건물과 조형물


본관건물을 바라보니 웅장한 느낌이 들고, 큰 건물이라 카메라에 담을 수가 없다.

 

 

 

 

 

▲ 로비 앞에서 바라본 본관건물


청사 안으로 들어오면 안내 데스크는 오른쪽으로 보인다. 안내데스크에 물어보니

도민리포터 연찬회는 4층으로 바로 올라가면 된다고 한다.

 

 

▲ 로비에 있는 안내표시


희망카페에서 커피한잔의 여유로움 후에 4층 연회실에 올라갑니다.

도민리포터 사진으로 제작한 신청사 모자이크라고 합니다.

 

메아리가 도민리포터에 실었던 사진들도 4장이나 찾았다.

이렇게 사진 한장 한장으로 청사의 본관 건물을 모자이크 하였다고 한다.

 

 

 도민리포터 사진으로 제작한 신청사 모자이크


연찬회가 시작되기 전에 각 리포터에게 지급 되었던 스티커로 첫인상 하트 스티커 교환행사를 하였다.

처음 보는 분들과 인사를 나누며 스티커를 옷에 붙이는 첫 행사로 처음에는 좀 어색했지만

자연스레 얼굴을 익힐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부담 없는 행사가 진행되었다.

 

도민리포터 분들로 가득채운 연회실에서 ‘2013년 도민리포터 연찬회’ 가 시작되고,

도 공식 캐릭터인 '충청이' 와 '충나미'가 등장 한다.

 

 

▲ 도 공식 캐릭터인 '충청이' 와 '충나미'

그리고 '충청이' 와 '충나미'가 도민리포터와 함께 사진 촬영 시간도 가졌다.
"이제는 도지사님이 등장할 때입니다." 사회자께서 안희정 도지사님을 찾았지만

도지사는 나타나지 않는데 잠시 후에 캐릭터 인형 알바가 도지사로 깜짝 변신을 하는군요. 

 

안 지사는 이 자리에서 도 공식 캐릭터인 ‘충청이’ 인형을 입고 깜짝 이벤트를 여는 등

지난해 새로 바뀐 캐릭터와 CI 홍보에 나선 것이라 한다.

 

▲ 캐릭터 인형 알바가 안희정 도지사로 깜짝 변신

 

▲ '충청이' 와 '충나미'가 도민리포터에게도 인기 최고


안희정 지사의 인사말에 아름드리나무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아름드리나무를 형상화한 CI에 담겨있는 것처럼 조화와 상생, 소통을 통해

도민이 행복한 충남 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한다.

 

 

 

▲ 안희정 지사의 인사말에 아름드리나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도지사와 도민리포터 패널이 참여하는 토크 콘서트도 진행 되었다.

 

 

 

 

▲ 도지사와 도민리포터 패널이 참여한 토크 콘서트


2013년 도민리포터 연찬회의 마무리로 1문 1답으로 진행된 도지사와 대화에서도

도민정책에 대한 많은 의견들,

 

우리가 몰랐던 도의 숨겨진 어려운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던

2013년 도민리포터 연찬회였다.